T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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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서점 펀딩의 남은 기간은 7일! 그리고 새로운 TRPG 시스템!

마법서점 펀딩의 남은 기간은 7일! 그리고 새로운 TRPG 시스템!

셸먼의 골방|2013년 6월 14일

0. TRPG란? 게임기도, 컴퓨터도 있기 전에 탄생한 RPG(롤 플레잉 게임)의 원조입니다. 1970년대에 SF와 판타지, 그리고 미니어쳐 게임의 팬이었던 게리 가이갹스와 몇몇 동료들이 만든 D&D(Dugeons and dragons)로 시작되었죠. 자기가 맡은 캐릭터의 상세한 사항과 각종 능력치가 적힌 캐릭터 시트라는 종이와, 각종 상황에서의 행동에 대한 결과를 처리하기 위한 주사위, 그리고 그러한 '캐릭터', '상황', '결과처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규칙서(Rule book)으로 진행되는 게임입니다. 게임 제작사나 컴퓨터가 제공해주는 시나리오만으로 진행되는 컴퓨터 게임(CRPG)와는 달리, 세계와 시나리오를 준비하는 '마스터'와 캐릭터를 가지고 모험을 해 나가는 '플레이어'로

한국 TRPG 소식을 다시 한번 갱신 : DoF, 던전월드, 마법서점

한국 TRPG 소식을 다시 한번 갱신 : DoF, 던전월드, 마법서점

셸먼의 골방|2013년 6월 7일

1. 운명의 새벽(Dawn of FATE) : https://tumblbug.com/ko/dof DoF의 후원자들을 대상으로 퀵스타터 캐릭터시트가 배포되었습니다.퀵스타터에서는 본 룰북에 적용되어 있는 19개의 기능을 기반으로 한 능력치가 아니라 6개의 수단으로 구성된 간략한 기능능력치를 가진다고 하는군요. 조금씩 진척되어가고 있는건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에 TRPG DnD 카페에서 탄생하는 또 한 쌍의 RPG인 부부를 초청하여 테스트 플레이를 거쳤다고 하네요. FATE 시스템은 개인적으로 익숙해지지 않으면 다루기 힘들다고 느끼는 터라(특히 'Aspect(면모)'의 활용은 감을 잡기 힘들어요) 플레이가 가능한 수준에 오르려면 적어도 2차 수정본 퀵스타터를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룰북 원본에는 상

[ORPG 구인] GURPS로 성배전쟁을 하실 분을 모집합니다.

셸먼의 골방|2013년 6월 6일

[개요] 분류 : ORPG 요일 : 월요일, 목요일. 변경 가능성이 있으나 기본적으로 평일에, 일주일 2회 플레이입니다. 시각 : 오후 7~11시 가량. 변동 가능성이 있으나, 평일 저녁 시간대입니다. 플레이가 길어지거나 피드백 등을 위하여 좀 더 늦게까지 할수도 있습니다. 기간 : 설정 조율과 캐릭터 제작을 거쳐 6월 중하순에 시작해, 여름방학 동안 진행합니다. 8월 이내에는 끝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장소 : Maptool 최신판을 쓸 예정입니다만, Roll20 쪽이 다루기 쉬워보여서 그쪽도 고려중입니다. 장르 : Fate/Stay night의 그 성배전쟁 맞습니다! 기본적으로 원작의 세계관적인 룰을 존중하고자 합니다. 물론 만화적이고 과장된 분위기의 하이파워가 될 것입니다. 사용 룰 : GU

Per le Spezie #1-1

REDMIST|2013년 6월 1일

"향신료를 위하여" 사용하는 룰은 겁스 국문 2판이다.로그를 그대로 올리는 건 좀 아닌 것 같아 리플레이로 다듬어서 새로 올렸다.비잔틴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플이 오스만 투르크 제국에 의해 함락된 직후의 시간대를 배경으로 하는 역사적 캠페인이다.PC는 에스파냐 출신(극중 시간대에서는 에스파냐가 성립하기 이전이나, 동지중해를 배경으로 하는 캠페인 특성상 그곳으로 갈 일은 없다고 생각되어 편의상 에스파냐라고 호칭했다)상인과 이탈리아 귀족자제로, 추후에 다마스커스의 귀족자제가 추가로 영입되었다. 리플레이를 공개하는 일은 꽤나 부끄럽다고 느끼지만, 하드디스크에 처박혀서 먼지만 먹고 있는 것 같아 하나씩 올려보려고 한다. 1453년 3월의 어느 날, 알폰소는 콘스탄티노플의 서쪽에 있는 도시로 거래를 하러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