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포스트: 213|조회수: 0|TERM
Items

Posts

213 posts

크툴루 TRPG 하자구! 3편이 만들어졌습니다.

Roland의 낙서장|2013년 7월 5일

추가로 0편부터 다시 음악과 효과음을 추가했습니다. 무의미한곳에 잉여력을 낭비한 기분입니다. 윳쿠리 TRPG와는 다릅니다. 비슷한것 같지만 다릅니다. 순수한 크툴루를 지향합니다. 순수한것만 옳은건 아니지만 전 순수한게 좋습니다.

크툴루 TRPG UC노벨을 만들고 있습니다.

Roland의 낙서장|2013년 7월 4일

= 컨셉은 친구랑 둘이서 논다는 기분입니다. ...그렇다고 누가 실제로 나랑 놀아주진 않았습니다. 사용하는 룰은 CoC 6판본입니다. 서플리먼트는 굳이 쓰지 않았습니다. 가장 베이직한 룰만으로 삭삭 만들고 있습니다. 크리티컬 룰따위 없습니다. 전투 매우 드뭄, 개그 없음, 다이스에 엄격함, 뻘 선언 없음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초보지향... 이라곤 해도 기본적으로 RPG 경험이 있는 사람 둘의 플레이라는 느낌입니다. 재미가 있고 없고 이전에 동인이라는 감정으로 자신이 좋아하는것만을 집약시켜 만든 기분입니다. 다이스는 제가 결정할수 있는것이 아닌데다가.. 실패에 관대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배드엔딩을 만들기 위해 필사적입니다. 어찌될지는 주사위의 신님에게 달렸네요. 배경음은 꽤 넣고

[TRPG] GURPS 성배전쟁 : 성요시 이야기 - 03

셸먼의 골방|2013년 7월 3일

[스토리]12월 16일 00시. 절터로 돌아온 조운은 마스터에게 아처(타메토모), 어새신(소지)과 조우했던 것을 보고하고, 로빈후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돌아온 조운을 책망합니다. 비형랑은 절터에 근거를 잡기 위해 주술 의식을 시작하고, 주변과 내부를 격리시켜 모습을 감추는 결계, 주변 일대에 강력한 보호막을 치는 결계, 그리고 주변의 영맥을 끌어모아 마력을 생산하게끔 하는 결계를 두릅니다. 이 결계들을 치기 위해 3시간이 걸렸고, 비형랑은 몸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마력까지 모두 소모하여 영체화 하게 됩니다. 이에 프란시스카는 비형랑에게 상당량의 마력을 보내주고, 비형랑은 그 마력으로 풀돗가비들을 불러 결계 내부에 공방과 거점으로 삼을 수 있는 암자와 다른 건물들을 짓기 시작합니다. 한편, 로빈

[TRPG] GURPS 성배전쟁 : 성요시 이야기 - 02

셸먼의 골방|2013년 7월 1일

* 마스터 사정 상 시간을 옮기게 되어 정규 플레이 대신 외전 세션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비형랑의 PL는 불참하였습니다.참고로 이번 전투 장면의 조자룡은 생전의 기억이기에 '약화판'이 아닌 '완전체' 시트를 사용하였습니다. * 전투는 구글문서도구를 사용하여 육각맵에서 진행하였습니다. [아처 : 로빈 후드의 최후]로빈후드는 수녀원장인 사촌 여동생의 배신으로 허벅지 동맥을 잘려 죽어갑니다.리틀 존은 문을 부수고 들어오지만 죽어가던 그녀는 활을 가져다 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로빈 후드는 전설 속의 요정 나라의 환상을 봅니다. 이야기 속 영웅들이 자신을 그들의 동료로 환영하는 광경에 눈을 비빈 로빈후드 앞에서 비통한 표정으로 그녀의 이름을 부르는 리틀 존의 얼굴이 보입니다. 부축을 받아 밖으로 나간 로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