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Posts
213 posts
로봇 시뮬레이션TRPG 플레임기어 리뷰
0.플레임 기어? 2009년 9월에 발매된 '로봇 시뮬레이션 TRPG 플레임기어'라는 TRPG입니다. 기본은 궤도엘레베이터와 인형병기등이 있다는 점이 현실 지구와 다른 서기2020년에, PMC 아론다이트에 속해있는 독립 기동특별부대인 센티넬들 중 하나로서 로봇(플레임)의 파일럿인 PC들이 여러 테러나 분쟁, 이성인(?!)으로부터 지구를 지키는 것이 테마인 게임입니다. 1.캐릭터 메이킹과 소대 시스템 이 게임은 전박적으로 굉장히 독특하고 특이한, 다른 TRPG와 구분되는 유니크한 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캐릭터 메이킹부터 그런 점은 여실히 드러나는데
[TRPG] GURPS 성배전쟁 : 성요시 이야기 13, 14
[스토리] 12월 17일 6시. 거점으로 돌아와 약간의 휴식을 취한 후 잡아 온 어벤저의 마스터를 심문하기 시작합니다. 어벤저 마스터의 이름은 '한류성'. 비형랑은 마안으로 한류성의 정신을 지배한 후, 도망친 어벤저의 자살을 명하게 합니다만 한류성은 불가능하다는 답을 냅니다. 말하기로 그와 버서커의 마스터였던 그의 여동생은 하나의 마술각인을 나눠 가지며 특징과 혼을 공유하는 존재이며, 그 때문에 마술각인을 통해 서로의 위치를 교환 할 수 있었던 것. 그리고 지금 어벤져의 계약은 한류성이 아니라, 버서커를 잃은 그의 여동생에게 대체되었다고 합니다. 비형랑은 할 수 없이 거점의 위치를 알아내는 정도에서 물러납니다. 프란시스카는 연쇄 방화를 일으킨 이유에 대해서도 물어봅니다만, 버서커를 소환한 것은
세이크리드 드라군 마스터링 후기
세이크리드 드라군? -> 샘플 캐릭터로 샘플 시나리오를 돌려보았습니다. 일단 딱히 룰북을 읽었을때보다 더 특이하게 두드러지는 점은 없었고.. 샘플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생각했던 점도 기대했던 것도, 우려했던 것도 그냥 가감없이 그대로 나타나는 세션이 아니었나 싶네요~ 일단 좋았던 점은, 1.MP대신 사용하는 용맥 개념이 재밌다. 전술적으로 생각하고 다이스 도박(?)하는 감이 잘 살아난다. 2.용맥을 관리하는 개념이 다른 게임의 '액션다이스'와 유사하게 활용되면서, 플레이어 친화적인 히든 카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한다. 3.시나리오 짜는게 초~~~~~~~간단하고 부담이 정말 없다. 입니다. 이 게임에 관심 가지게 된 것도 '용맥 주사위' 때문이었고, 사실상 게임의 아이덴티티도

크툴루 TRPG를 하자구! True end 가 만들어졌습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완결입니다! 전 화를 한달쯤 걸려서 다 만들었군요. 스스로 생각해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시청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__) 영상에 대한 궁금즘이나 의문점이 있으시다면 여기 댓글에 남겨주시면 잡담편때 최대한 설명해 보겠습니다. 참고로 유튜브의 엔딩송이 인스트루멘탈인 이유는 저작권이 걸려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영상 소개가 엔하위키에도 올라가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작성해주신 분 감사합니다! (크툴루의 부름 RPG 항목에 있습니다.) uc노벨 : 티비플(비수정판, 보컬송) : 유튜브 0화부터의 재생목록 : 유튜브(수정판, 인스트루멘탈) :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