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존슨
포스트: 1|조회수: 0|PERSON
Posts
1 post![[WNBA PO] 켈시 미첼 (인디애나)의 'We over Me' - 라스베이거스 콧대를 꺽다](https://img.zoomtrend.com/2025/09/22/1758532303-G1bEBN4bwAAHx7e.jpeg)
[WNBA PO] 켈시 미첼 (인디애나)의 'We over Me' - 라스베이거스 콧대를 꺽다
* 벡키 해먼 감독 (라스베이거스)- "인디애나는 강화된 우리를 구경도 못했다" 케이틀린 클락도 없는 인디애나를 하룻 강아지 취급을 하며, 기세 등등하게 홈 코트에서 기다리던 라스베이거스는, 에이자 윌슨의 사상 4번째 MVP 트로피를, 연인인 뱀 아데바요가 직접 들고 와서 건네자, 파티 분위기였다. 솔직히 나 조차도, 5전 3승제인 세미 파이널에서. 인디애나가 스윕을 당하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여기고 있었다. * 인디애나 피버 (89) @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73) 켈시 미첼 "아버지 외에, 태어나서 코트 밖에서 안고 울어 본 사람은, 스테파니 화이트 감독 뿐입니다." '쇼타임 레이커스' 시절의 매직 존슨.......
샤크 만큼이나 뛰어난 동료와 함께한 선수라...
좀 있지.. 예를 들자면.. 매직 존슨(....) 데뷰 초기에 같이 했던 동료가 압둘 자바(...) 뭐 HOF 3명이 동료였음..-_-;; 바이런 스캇, 제임스 워디가 같이 뛰었고... 센터로 치면 압둘자바 본인이라고 해야할까? 동료가 매직이잖아..ㅡ.ㅡ;; 그리고 래리 버드의 동료도 괴수들.. 로버트 패리쉬 같은 선수들이 함께 했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