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카

포스트: 54|조회수: 0|LOCATION
Items

Posts

54 posts
에반게리온 큐 간단 감상문

에반게리온 큐 간단 감상문

[hucy의 이글루]|2013년 5월 7일

에반게리온 : Q 오가타 메구미,하야시바라 메구미,미야무라 유코 / 안노 히데아키 나의 점수 : ★★★★★ 간만에 감동!!! 요짤방 마음에 드는데 레퍼런스를 모르겠습니다. 이글루스에 어떤 분이 올린 글에서 허락없이 가져왔습니다. 미리 사과드립니다. 에반게리온 큐 감상하고 이글루스에 올라오는 감상글들 읽어보는 재미로 살다가 글들이 뜸해져서 저도 이렇게 하나 올려봅니다. 지금 아니면 언제 쓰겠습니까... 몰래 돌려보던 비디오 테입을 통해 처음 에반게리온을 접했던 중학생 때의 그 순간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에반게리온 큐를 감상하면서 주인공들과 비슷한 시대를 공유하는 것 같다는 묘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에바 파 이후로 14년이 지나 주인공들이 28살이 되어 이야기가

에바 ⑨ 보고 왔습니다.

에바 ⑨ 보고 왔습니다.

그저께인가, 난데없이 친구가 보자고 해서 오늘 일끝나고 셋이 적당히 보고 왔습니다. 장소는 신촌 메가박스. 리뷰같은거 대충 볼때마다 까는 글이 많아서 왜 이러나 싶었는데, 뭐 괜찮지 않나 싶네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최소한 EOE보다는 졸랭 친절하다고 봅니다. 하여튼 뭐 복잡한 해석이나 이런건 전문가(...) 및 자칭 전문가들이 해줄테니까 나중에 그런거나 보면서 또 즐기면 되고, 대충... 1. 신지는 다시 찌질해졌습니다. 영화 내내 찌질거림 아오. 2. 카오루는 Yoooooooooooooooooooooooooo!!!!!!!!!! 3. 아스카가 간지났습니다. 마지막 씬은 진짜 어른의 여유를 보여주는 간지. 토우지 동생이 좀 귀엽네요. 사투리 쓰는 여자가 다 귀여워보이는거지만 (..)

에바큨ㅋㅋㅋ큐ㅠㅠㅠㅠㅋㅋ큐큐ㅠㅠ

freeze frame|2013년 5월 2일

오랜만에 사도 제레 리리스 롱기누스 이따위 말들 아 익숙해 ㅋㅋㅋ 그리웠던 아스카!! 극장판은 오프닝송이 없구나. 에바 서, 에바 파를 스킵하는 바람에 극장판은 몰랐는데 오프닝이 없었다. 잔코쿠나~~ 들을 수 있을 줄 알았다ㅠ 평일 저녁에 혼자 봤는데 몇몇 남자들끼리 온 사람있었고, 여자들도 몇 명. 게중에는 혼자 온 여자도 나를 합쳐 몇명... 너님들 혹시 덕후? 아직도 쉴새없이 터지는 명령, 비상사이렌 소리, 에바 발진, 신병기, 웅장한 음악, 지구멸망 이런 거 정말 좋다. 전투장면은 매번 소름돋는다. 신지쿤의 자아찾기와 성장통이나 피아노, 사오루 이런 건 여전히 오글. 엔드크레딧이 올라가면서도 나가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고 맨 마지막에 서비스~서비스~ 하는 예고편까지 챙기는 걸 보면 너닌들 덕후맞음 그

에반게리온Q 아스카는 용병이다..

에반게리온Q 아스카는 용병이다..

푸른 안개|2013년 4월 30일

에반게리온 Q 신극장판 기록집에 성우 인터뷰에 의하면 성우인 미야무라 유우코 씨가 대본을 받고 전혀 이해가 안되서 (성우들도 관객처럼 아무 설명없이 대본을 받았다고 합니다. 관객들과 같은 입장에서 멍했다고... 카오루인 이시다씨만 꽤 전부터 이리 될거라고 미리 주지 받았다는 모양.) 안노에게 이것저것 물어보던 중 안노 총감독이 「アスカはもうプロの傭兵なんだ。」 아스카는 이제 프로 용병인거야. 용병이며, 장수(원문은 무장 (武將))이며, 안대.. 라고 말해줬답니다. 프로도 아닌, 프로 용병이라는 설명은 단순히 완숙미 넘치는 에바 파일럿이라는 의미로 보기엔 너무 화려해보이며... 복잡한 사정이 있어 보입니다. "굳이 대가를 받기 때문에" 뷔레에 협력한다는 의미 같은데, 반대로 대가를 안받으면 어느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