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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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아주 잘 만든 눈뽕(..)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2018)>
스포일러가 있으니 포스트를 읽기 전 스포일러를 원치 않는 분들은 황급히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 가상현실을 구현한 게임은 우리 모두 한 번쯤은 꿈꿔봤음직한 미지의 영역이었을 것이다. 여기에 마블, DC, 포켓몬, 건담, 태권브이, 뽀로로(?!) 등 우리에게 익숙한 모든 서브컬처들이 한데 모여 어우러진 꿈의 세상이라면... 만약 가까운 미래에 이런 시대가 현실로 펼쳐진다면... 그것이야말로 나같은 잡덕후가 평생 꿈꿔왔던 진정한 유토피아이자 오아시스일 것이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소설 원작이었던 의 세상을 훌륭하게 영상으로 구현해냈다. 폼은 일시적이지만

(공유) 2018년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2018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상세 내용 출처 : 2018 가상현실 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발표 자료
[영화] 레디 플레이어 원
지난 수요일, 문화의 날 때 보고 왔습니다. 사실 퍼시픽 림 2를 보고 싶었는데 이거에 밀려서 상영시간이 없더군요 -_- 스티븐 스필버그의 VR게임을 테마로 한 SF영화입니다. 전 예고편 영상만 간단히 보고 뇌 시그널을 완전히 입출력하는 공각기동대나 소드 아트 온라인의 가상현실을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니 현재 개발중인 기술들로 가능한 수준의 모션 입력 방식 가상현실이더군요. 그런데 그렇게 전개하다보니 영화 내에 개연성이 떨어지는 연출이 많이 나왔습니다. 게임 내 캐릭터들의 동작이 현실에서 그런 동작 했다간 주변 사물이 남아나지 않을 수준이라던가.. 굳이 게임에 실제적인 도움은 안 되는 통각 전달 수트를 고난이도 도전을 하면서 입고 한다던가... 심지어 비 인간형 동작들을 하는 아바타들

레디 플레이어 원
근래 들어서는 미국사 기반 예술영화를 주로 만들었던 스티븐 스필버그, 그런 그가 오랜만에 SF 블록버스터를 들고 나온다고 해서 이 작품에 대해 적잖이 기대하고 있었는데요... 거기에 실존 게임 및 영화들의 캐릭터들이 대가 등장한다고 하여 흥미가 더욱 올라갔습니다... 이런 분위기 속에 본 이 작품은 여러모로 거장 클래스를 보여주었습니다... 가상현실 세계를 주무대로 하여 전개되는 이 작품은 다양한 면면에서 극한의 엔터테인먼트로 저를 사로잡았어요... 추억의 게임에서부터 현역 작품에 이르기까지 유명한 가상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 한편, 여러가지 화려한 이펙트들로 구현된 가상현실 세계 오아시스에서의 활극이 긴 공백이 있었음에도 이 방면에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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