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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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속편은 괜찮을까? "헝거 게임 : 캐칭 파이어" 입니다.

과연 속편은 괜찮을까? "헝거 게임 : 캐칭 파이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10일

개인적으로 헝거게임은 그렇게 나쁜 영화는 아니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일정 부분 함량 미달이라는 느낌을 받은 안타까운 영화이기는 했죠. 개인적으로 그 함량 미달이라는 점이 정말 아쉬웠기 때문에 이 영화에 약간 기대를 걸기는 하는 편 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잘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것 보다도, 소설이 1권은 재미있게 읽을만 했는데, 2권은 정말 지겨워서 죽는줄 알았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감독이 프랜시스 로렌스가 붙었고, 이래저래 다른 배우들이 올라왔으니 과연 제 역할을 할 수 일을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자막이 있으니까 확실히 이해가 더 빨리 되는 편인데, 그러면 등록이 안되더군요.

"헝거 게임 : 캐칭 파이어" 사진들입니다.

"헝거 게임 : 캐칭 파이어"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일

드디어 이 영화도 속편이 나옵니다. 1편은 중반부터는 더럽게 재미 없었는데, 2편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확실히 북미지역이서는 물건인가 봅니다. 토니 샬호브에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역시 이름을 올렸더군요. 게다가 감독은 프랜시스 로렌스고 말이죠. (나는 전설이다, 콘스탄틴 감독입니다.)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얕은 책바다|2013년 1월 20일

2013.1.20. 여성 주인공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섬세한 영화다. 초반 진행은 의외로 시선을 끄는 게 하나도 없다. 이런 대중적인 판타지, 액션 장르라면 오프닝에서 사람들 시선을 확 사로잡는 강렬한 신이 나올텐데 없어서 신선...하지는 않고 심심했다. 주 타킷층이 남자(?)가 아니라는 걸로 볼 수도 있고 단순한 액션 영화는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소설 내용을 검색해보니 역시 액션보다는 주인공의 '성장'에 초점이 맞춰졌다. '배틀로얄'식의 피 튀기는 영화를 상상한 나는 살짝 아쉬웠지만. 무려 4부작의 1편인 판엠의 불꽃은 24명 중 1명만 살아남을 때까지 생존을 겨루는 헝거게임보다는 주인공의 심리묘사에 중점을 두고 흘러간다. 왜 헝거게임에 참여할 수밖에 없었는지, 헝거게임의 준비과정에서 엿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 세상에 사랑의 불꽃을 쏘아올리다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 세상에 사랑의 불꽃을 쏘아올리다

만보(漫報)のBLUE-SIDE|2013년 1월 17일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미국 / The Hunger GamesMOVIE액션감상매체 BD THEATER2012년 즐거움 50 : 20보는 것 30 : 17듣는 것 10 : 5Extra 10 : 547 point = 기대치가 조금 있었지만 정작 보는 것은 조금 나중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재미가 없었다는 점은 좀 아쉬웠지요. 사실 조카들 때문에 3번이 봐야했던 친구의 입장을 생각하면 저는 다행이라고 하겠지만요. 아무래도 이후에 다양성있는 아동드라마, 판타지에 대한 접근도가 쉬워진 것은 사실이라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이 작품을 보고 나니아는 훌륭한 작품이었구나 라고 말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어쨌든 이 작품은 4부작을 기준으로 제작된 드라마 중 첫 발단을 그리고 있는 작품입니다. 평범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