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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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북미 첫날 역대 7위 성적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북미 첫날 역대 7위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작은 두 편. 어느 작품이 1위를 할지는 실질적으로 정해진 거나 마찬가지였습니다. '헝거게임 : 캣칭파이어'입니다. 헝거게임 시리즈 4부작(원작은 3부작이지만 마지막 3부를 상, 하로 나누어 영화화하기로 결정했죠) 중 2부에 해당하는 작품이고 감독이 전작의 게리 로스에서 프란시스 로렌스로 교체되었습니다. (주인공 제니퍼 로렌스를 비롯한 출연진은 그대로고요) 4163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 작품은 첫날인 금요일 무려 705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로 데뷔했습니다. 참고로 전작'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의 북미 개봉 첫날 수익은 6825만 달러였죠. 당시에 역대 5위 기록이었는데 그동안 이런저런 영화들이 기록을 갱신해서, 이번에는 전작보다 더 나은 기록임에도

헝거 게임 캣칭 파이어 - 길고 지루하다

헝거 게임 캣칭 파이어 - 길고 지루하다

※ 본 포스팅은 ‘헝거 게임 캣칭 파이어’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74회 헝거 게임의 우승자가 된 캣니스(제니퍼 로렌스 분)는 캐피톨의 전횡에 맞서는 저항의 상징으로 자리 잡습니다. 캣니스의 가족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한 스노우 대통령(도날드 서덜랜드 분)은 전 대회 우승자들끼리 결투는 벌이는 75회 헝거 게임을 개최해 캣니스를 말살하려 합니다. ‘헝거 게임 캣칭 파이어’는 수잔 콜린스의 3부작의 원작 소설을 4부작으로 영화화하는 과정에서 두 번째에 해당하는 영화로 프랜시스 로렌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작년 4월에 개봉된 ‘헝거 게임 판엠의 불꽃’의 후속편이자 내년 개봉 예정인 ‘헝거 게임 모킹제이 Vol. 1’의 전편입니다. ‘글래디에이터’와 ‘배틀 로얄’을 결합한 듯한 세계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3편을 위한 징검다리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3편을 위한 징검다리

ML江湖..|2013년 11월 22일

혁명의 불꽃이 될 거대한 생존전쟁! 살아남아라, 최후의 승자가 모든 것을 바꾼다!헝거게임의 우승으로 독재국가 ‘판엠’의 절대권력을 위협하는 존재가 된 캣니스(제니퍼 로렌스), 혁명의 불꽃이 된 그녀를 제거하기 위해 캐피톨은 75회 스페셜 헝거게임의 재출전을 강요한다. 역대 최강의 우승자들이 모인 헝거게임에 참가하게 된 캣니스는 판엠의 음모 속에서 적인지 동료인지 알 수 없는 막강한 도전자들과 맞닥뜨린다. 모두의 운명을 걸고 살아남아야 하는 캣니스, 그녀와 함께 혁명의 불꽃이 시작된다. 가까운 미래에 헝거게임으로 나라를 운영하는 독재국가 '판엠'은 축제 중이다. 전년도 대회에서 우승한 여전사 캣니스와 피타. 한 사람만 살아남아야 하는 룰에서 그들은 러브를 완성시키며 살아남아 추앙받는다. 그러나 속내는 그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새 예고편입니다.

"헝거게임 : 캣칭 파이어" 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8월 18일

솔직히 이 영화의 1편은 그닥 재미있는 줄 몰랐습니다. 실제로 저같이 느낀 분들이 꽤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래도 흥행에서는 꽤 재미를 본 상황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속편이 나오는 것일 테고 말입니다. 이번 속편은 좀 더 걱정되는게, 원작 소설이 그래도 1편은 재미있었는데, 2편부터는 정말 별로였거든요.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에 작품이 기대가 안 되는 면이 꽤 있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잘 나오면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어느분이 말씀하시길, 재대하고 돌아왔더니 다시 군대 끌려가는 이야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