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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 더 파이널 - 그럭저럭 괜찮은 마무리
이번주는 거대 영화 두 편 입니다. 솔직히 스케일로 보면 이쪽이 더 큽니다만, 다른 한 편 역시 꽤 급이 있는 배우들이 출연하니 말이죠. (물론 국내 한정된 배우들이 좀 주된 사람들이기는 합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 굳이 봐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전편의 에너지가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는 없었으니 말이죠. 하지만 일단은 그래도 끝이 난다고 하니 보러는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편이 마지막이니 다음편 관련해서 굳이 생각할 필요도 없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에 관해서 솔직히 극장에서 봐야 하는가에 관해서 상당한 고민을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일단 전편을 극장에서 다봤다는 이유로 인해서 이번에도 극장에서 보는 쪽으로 가닥을 잡

"헝거게임 : 모킹제이 파트 2"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다 되어 갑니다. 제발 부탁인데 마무리는 좀 잘 해 줬으면 하네요.

영화처럼 빵빵 터진 사운드트랙
여름 하면 뭐니 뭐니 해도 블록버스터다. 실제로 1990년대에는 "여름을 맞아 블록버스터 영화가 극장가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는 문장이 영화 관련 기사에 꼭 들어갈 만큼 거대 자본을 입은 블록버스터 영화가 여름에 집중적으로 개봉되곤 했다. 하지만 이는 확실히 옛말이다. 영화 산업이 나날이 성장하면서 천문학적인 금액이 투자된 영화들이 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1년 내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덕분에 스펙터클한 볼거리가 끊이지 않는다. 게다가 이런 영화들은 많은 음악팬까지 사로잡는 사운드트랙도 꼭 대동하니 음악 감상의 폭도 넓혀 주는 셈이다. 큰 사랑을 받은 OST를 들으면 영화들에 대한 기억도 다시 생생하게 살아날 듯하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 팝 클래식과의 만남 어느 날 갑자기 외계인들에 의

"헝거게임 : 모킹제이 파트1"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헝거게임 시리즈는 정말 꾸준하게 국내에서 블루레이로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홀수 타이틀들이 그다지 재미가 없는 상황인지라 아무래도 구매 자체는 제게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마지막편이 어떻게 나올 지가 정말 미지수인데, 이 결과물이 좋기를 바라지만, 한 편으론느 그러기 힘들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다만 과거에 트와일라잇 시리즈가 흘러간 걸 생각해보면 나쁘지 않을 수도 있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다만 서플먼트는 약간의 실망이 뒤따르더군요. Special Feature 코멘터리 (한글 자막없음)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 및 니나 제이콥슨 제작자) ● SPECIAL FEATURES *Commen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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