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포스트: 81|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81 posts
2015)헝거게임 : 더 파이널,The Hunger Games: Mockingjay - Part 2

2015)헝거게임 : 더 파이널,The Hunger Games: Mockingjay - Part 2

파란 콜라|2015년 11월 22일

원작을 안보고 봤는데.. 이게 맞나. 후반부로 갈수록 중간에 중요한 스토리들이 빠진 듯한 느낌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그리고, 故 필립세이모어호프만의 빈자리를 마지막에는 매꾸기 위해 다양한 장치들이 드러왔지만, 적어도 4컷 정도. 하지만 편지 씬은..너무나 어색했다. 그냥 빼버리고..다른 인물이 들어가지.. "판엠의 불꽃"에서는 캣니스의 활약이 많았지만.. 점차 적어지기 시작하더니.. "모킹 제이"와서는 영화에서의 화려한 활솜씨보다는 화려한 말솜씨가 앞서네. 마지막 장면은 왜인지 코드기어스 마지막 장면이 겹쳐지네 물론 스토리는 다르고 함축하는 점도 다르지만. "rebel"을 이렇게 쓰이는 구나. 예전에 배웠던 단어인데 반역이라는 표현을 어떻게 쓰나 했더

헝거 게임 더 파이널 - 혁명보다 중요한 삼각관계

헝거 게임 더 파이널 - 혁명보다 중요한 삼각관계

※ 본 포스팅은 ‘헝거 게임 더 파이널’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코인의 권력욕 ‘헝거 게임 더 파이널’은 수잔 콜린스의 소설 헝거 게임 3부작 중 마지막 편 ‘모킹 제이’를 둘로 나눠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 중 두 번째 편입니다. 영화의 원제는 ‘The Hunger Games: Mockingjay – Part 2’입니다. 영화화된 4부작 중 마지막편입니다. 혁명의 상징이 된 주인공 캣니스(제니퍼 로렌스 분)가 캐피톨의 대통령 스노우(도날드 서덜랜드 분)의 독재정권을 무너뜨리려는 줄거리는 변함이 없습니다. 스노우 정권 타도는 시리즈 전체를 이끌어온 목표입니다. 캐피톨에 맞서는 13구역의 지도자 코인(줄리안 무어 분)이 권력욕에 불타고 있으며 캣니스가 자신의 정치적 라이벌이 될

<헝거게임 : 더 파이널> 인간다움 회복을 위한 마침표

<헝거게임 : 더 파이널> 인간다움 회복을 위한 마침표

새날이 올거야|2015년 11월 19일

캣니스(제니퍼 로렌스)는 두 차례의 목숨을 건 헝거 게임에서 살아남은 특급 여전사다. 반군 세력의 대통령인 코인(줄리안 무어)은 캣니스가 모킹제이로서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마쳤다고 판단한 듯 그녀에게 더 이상의 임무를 부여하지 않는다. 하지만 캣니스는 이번 전쟁을 끝마치기 위해선 반드시 스노우 대통령의 목숨을 앗아야 한다는 사실을 어느 누구보다 잘 안다. 때문에 코인 대통령의 명령을 어기면서까지 최전방 부대에 자진 합류를 결정했던 그녀다. 미디어를 활용한 선전전을 목표로, 복스 대장(메이허샬라 알리)과 게일(리암 헴스워스) 그리고 모킹제이인 캣니스 등의 정예요원으로 꾸려진 팀 하나가 탄생하게 되고, 이들은 캐피톨을 향해 조심스레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한다. 예상했던 대로 캐피톨로 진입하는 길은 만만치가 않

[헝거게임 : 더 파이널] 기구한 소녀와 소년

[헝거게임 : 더 파이널] 기구한 소녀와 소년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11월 19일

드디어 헝거게임이 끝났습니다. 원작과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인기있을만 하네요. 혁명의 밝은 면이 아니라 어두운 면을 조명하는게 꽤 마음에 들고 스토리 점프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연출이라 마무리를 잘했다고 봅니다. 시리즈 내내 소녀적인 모습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감정을 감내하는 캐릭터와 제니퍼 로렌스의 페이스가 딱 맞아떨어져 더 시너지 효과를 냈다고 보는데 조쉬 허처슨과 제니퍼 로렌스의 끝도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쪽으로 흘러갔고 혁명도 마찬가지라 더 좋았네요. 마지막 아이에게 이야기하는 것과 그 중간 대사의 간격도 역시~ 첫짤은 전 포스팅 재탕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편에서 세뇌당한 피타 역의 조쉬 허처슨 일반적인 반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