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거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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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 시리즈 박스셋이 나왔습니다.

"헝거게임" 시리즈 박스셋이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8일

개인적으로 헝거게임 시리즈는 미묘하기는 합니다. 1편과 3편은 별로였는데, 2편하고 4편은 그럭저럭이었으니 말이죠. 특히나 2편의 경우에는 다시 한 번 볼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꽤 많이 드는 작품이기도 했습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구매 고민이 많은 작품이기도 합니다. 다만 작품 특성상 2편을 구매하게 되면 그 다음 작품들을 반드시 사야 이야기가 전부 이어지는 상황이 되어놓다 보니, 이런 박스셋이 오히려 낫겠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일단 스펙은 개별판과 동일합니다.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Special Feature ● BONUS FEATURES (143분) - 메이커 헝거게임 (122분) -콘트롤 헝거게임 (5분 50초) -헝거게임 현상 (14분 31초) -예

헝거게임 - 캣칭파이어: 영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해

헝거게임 - 캣칭파이어: 영웅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해

LionHeart's Blog|2016년 2월 29일

시리즈의 2번째 영화, 를 Netflix를 통해 감상했다. 사실 1편 을 재미있게 보지 않았기 때문에 2015년 4편 로 완결된 지금에서야 2편을 보았다. 2편도 사실 재미있느냐고 묻는다면 글쎄? 원작 소설책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영화는 참신함은 이미 1편에서 다 보여주었고 2편은 앞으로 있을 혁명의 프롤로그 정도라서 큰 재미나 감동은 느끼지 못했다. 74회 헝거게임에서 연인 행세를 하여 승리하고 생존한 히로인 캣니스 에버딘(제니퍼 로렌스). 하지만 그녀의 의도와는 다르게 그녀의 승리는 혁명의 불씨로 작용하며, 독재국가 판엠을 위협하는 존재가 된다. 가족과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판엠에 복종하고 했던 그녀였으나,

<헝거게임시리즈>1. 판엠의 불꽃

<헝거게임시리즈>1. 판엠의 불꽃

나는 이상한 버릇이 있다. 일반적으로 가장 호평받는 책이나 영화를 꺼리는 이상한 습관... 특히 영화는 마이너틱한 영화들을 좋아하고 한창 흥행 반열에 오른 영화들을 보고 싶지 않은 그런 이상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한창 시간이 지나고 다시 영화를 찾아본다.주로 영화나 책에 대한 해석이나 코멘트가 달린 기사나 논평도한참 흥행기가 지나고 관람한 후 읽어보는 편이다.. 이런 나에게 넷플릭스의 한국 상륙은 엄청난 행운인 셈이다. 덕분에 별로 관심이 없던 SF물들에 접근하기 시작했으니 말이다. 최근 내가 보기 시작한 영화는 헝거게임시리즈다.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 보면 빠져나올 수 없는 시리즈라길래 과감하게 4편의 시리즈를 3월 전에 보기로 마음먹었다. 헝거게임음 2012년 판엠의 불꽃을

헝거게임: 더 파이널 (2015) / 프랜시스 로렌스

기겁하는 낙서공간|2015년 12월 22일

출처: IMP Awards 최종보스 대통령을 잡으러 가는 과정을 그린 최종편. 극단적으로 단순하게 구성한 SF 세계관의 한계는 전편에 이어서 여전한데, 구멍 사이에서 현실의 어두움과 개인의 한계를 우울한 배경과 섞는 분위기는 여전히 좋다. 수도는 확장한 [헝거게임]이고, 캣니스(제니퍼 로렌스)는 여전히 동료들과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악당이라고 할만한 대통령을 잡아도 여전히 현실적인 악당과 극복하기 어려운 인간사의 우울함이 남아있다. 독특한 분위기를 시리즈 내내 이어가고 마지막편이 그 분위기의 정점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영화. 물이 오른 주역진들의 연기도 좋고 마지막편에 와서도 거침없이 죽어나가는 등장인물도 대단하다. 태생적인 여러 약점에도 불구하고, 뚝심만은 인정해야할 듯. 뒷편이 없어 아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