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NUT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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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 잡 2"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그닥 기대작은 아닙니다. 1편을 얼마 전에 겨우 볼 기회가 생겼는데, 그 영화는 도저히 좋다고 말 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릴 정도로 처참한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중간에 당시 유행하던 노래나 집어넣고 있어서 그 시일이 지나면 영화 자체가 쓸모 없는 상황이 되어보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솔직히 좀 기대가 되지 않는 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포스팅감이 떨어져서 말이죠. 일단 전작에 나왔던 주인공들이 나오는 듯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사실 묘하게 땡기기는 합니다.

넛 잡 3 기획중?
최근에 넛 잡 2가 개봉할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나온 바 있습니다. 2는 현재 미국에서 스크리닝 테스트를 한 상태이며, 상당히 좋은 평기 나온 상태라고도 하더군요. 조만간 개봉이 이뤄질 것 같기는 한데 어떻게 진행 될 것인지는 그닥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다만 전작을 어떠자 본 사람으로서 이야기 하자면, 전작은 딱 돈 벌기 위한 한철 상품이었기 때문에 솔직히 이번 작품이 잘 나올 거라고 기대를 하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아무튼간에, 3편 역시 개봉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유는 역시나 2편이 좋은 사전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추이는 지켜봐야 할 듯 합니다. 1편이 이상하다고 2편이 연속해서 반드시 이상하리라는 법이 최근 없어져서 말이죠.

한국과 캐나다 합작 애니메이션이 나오는군요. "The Nut Job" 입니다.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 관련해서는 이제는 조금 유보적으로 무언가를 바라보는 입장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뭐랄까, 이야기가 애매한 물건들이 너무 많다고나 할까요. 기술적인 면모도 그렇지만, 디지털 애니의 경우 한철 장사를 노리는 물건들이 너무 쏟아져 나온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전 한 편을 과거에 봤고, 그 이후로 다시는 손을 안 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는 캐스팅이 묘하게 좋더군요. 브랜든 프레이저에 캐서린 헤이글, 리암 니슨(!), 윌 아넷 같은 배우들이 줄줄이 들어가 있다 보닌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예고편은 꽤 재미있어 보이니 한 번 노려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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