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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T] 아메리카를 떠나며...?!

[WOT] 아메리카를 떠나며...?!

Mad Gear|2013년 1월 30일

오늘부터 토요일까지 라고 한 서버이전 대기 기간이라, 북미 서버 최종 결과를 정리 합니다. 13740 전투에 참가했고, 승리는 6860 패배는 6598... 대략적으로 50% 정도.급한 성질이라, 가만 있질 못하는데다 들이밀기 까지 한 결과...얻은 훈장들. 스마트폰 앱으로 살펴본 대략적인 상황입니다.(업데이트가 늦는듯? 데이터의 차이가 약간 보이는군요) 보유 탱크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독일 라인으로 보유중인 물건은 13대. 그중에서 개발이 완료되었지만, 보유하고 있는 물건과 쓸데없이 사서 고민중인 물건도 있습니다. 아직 MAUS 라인과 미듐 10티어를 준비중인데, 살짝 경험치가 부족해서 저런 상태군요. 10티어 TD 를 구매를 하기는 해야 겠지만, 웬지 구매가 매우 꺼려지는 물건입니다. 마우

[WOT] 5탑 패황? KV-1을 잡아보자!

[WOT] 5탑 패황? KV-1을 잡아보자!

우유보다 커피|2013년 1월 30일

이글루스 클랜에도 많은 분들이 가입하시고 게임을 즐기고 계십니다. 월오탱 자체의 신규유저도 조금씩 늘어나고 있지요. 이 분들이 겪는 많은 고민들이 있을텐데, 큰 고민 중 하나가 이거겠죠? 바로 5탑방에서 패황이라고 불리는 KV-1. 즉 김병일을 못 잡겠다는거. 한국 섭에는 김병일이 정말 매우 많습니다. 김병일이 왜 많을까..생각해보면 이유를 찾기가 어렵지 않은데, 일단 월오탱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커뮤니티 같은데에 올리는 질문인 '처음 시작하는 사람한테는 어떤 국가가 좋고 어떤 전차가 좋아요?' 에서 처음 나오는게 바로 '소련, 김병일' 이기때문이죠. 그리고 김병일이라는 전차가 가지는 메리트 역시 상당합니다. 흔히 생각하는 전차의 이미지인 육중한 몸을 이끌고 펑펑 포를 날리며 적을 일격사시키

월드 오브 탱크와 네이비필드의 닮은 점과 다른 점

월드 오브 탱크와 네이비필드의 닮은 점과 다른 점

예전부터 월드 오브 탱크는 네이비필드를 참고해서 만든 게임이란 소리가 있었습니다. 그러던도중 한국에서 슈퍼테스트 기간중 g스타에 참가햇을때 한 인터뷰에서 sd본사에 월오탱 개발자가 찾아간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때문에 이런걸 의식하고 살펴보면 월드 오브 탱크의 구조는 네이비필드와 유사한게 많습니다. 게임을 접속하면 가장 먼저 보게되는 화면인 쉽야드와 차고입니다. 차량과 배의 스팩을 나타내는 상태창이 각각 하면 왼쪽과 오른쪽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전차/배를 구성하는 요소는 각각 차체/함체, 모듈, 승무원/수병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크게 구분하면 유사하지만 세세히 파고들면 다른 점이 나오는데요. 우선 차체/함체는 월오탱에선 각 차체마다 고정된 장갑을 가지고 변동이 불가능합니다. 그에 반해 네

[WOT]진짜 짜릿짜릿하게 이긴판!

우유보다 커피|2013년 1월 30일

1분 50초쯤부터 보세요. 이러저러해서 숫자 밀리게 되고 헤비들이 지키는 언덕은 뚫기조차 버거운 상황에서 적은 당당하게 점령 중 어쩌지.. 하면서 고민하다가 굴욕 점령패가 싫어 아군에게 이야기함 내가 몸댈테니까 가자고.. 그리고 닥돌 언덕의 중전들을 무시하고 점령지 돌진 절 노리던 중전들은 뒤에 오는 아군 헤비들에게 순삭 점령도 막고 언덕도 뚫고 팀원들에게 찬사도 듣고 ㅋㅋ 완전 짜릿짜릿했던 판이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