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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2003|조회수: 0|c2f053b2-1c61-4ec5-ae6e-0f293dee3f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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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posts
[WoT] 한국섭 상륙중..

[WoT] 한국섭 상륙중..

In My Dream...|2013년 2월 1일

북미에서 상륙함 상륙중.. 주말에 상륙 :)

[WOT] 현문우답...?

Mad Gear|2013년 2월 1일

그냥 적어보는현문 우답 몇개...(심각하게 읽고 이해 하면 지는 겁니다) 1. 포탑 회전속도가 느린데 어쩌나요? 미듐인데 포탑 회전이 느려서(Ex:3601)저티어에게 관광 당하는 경우가 있죠. 왜 포탑만 돌리나요?차체도 같이 돌리세요 정확한 명칭은 기억이 안나는데, 피벗 턴(?)이던가...?차체의 회전 속도 +포탑의 회전 속도 가 더해집니다. 원래 차체의 좌우 괘도를 반대로 회전시켜 제자리 회전하는 방식인데, 일부차량은 차체 중심으로 회전하는 것이 아니라, 차체가 회전을 해버립니다. 이 차이점은 제법 큽니다. 독일전차들이나 양키 탱들이 쉽게 적용되고, 러시아전차는 안되는 전차들이 있습니다. 단 상황을 봐가면서 하시기 바랍니다.(덕국의 3/4호 도 안됩니다!. 실제 타이거2의 경우 이 방식 덕분에

WoT - 멘탈 케어.

곰돌씨의 움막|2013년 2월 1일

그제의 참담한 전적을 뒤로 하고, 어제도 어김없이 접속했습니다. 사실 나름대로 반성을 많이 했어요, 플레이 스타일에 변화도 줄겸, 나름대로 어제 게임에선 오더링을 좀 해봤습니다. 결과가 항상 좋은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사항을 주지시켜 주는게 도움은 되더군요. 상대 구축이 많으면 돌격은 자제하라 던지, 등대하겠다고 돌격하는 친구들에겐 죽지 말고 안전하게 살아서 꿋꿋하게 등대하라고 말해주는 거라던지 뭐 그런 기본적인 사소한 것들이지만, 어제는 좀처럼 쓰지 않던 채팅창도 활용하면서 팀원들에게 되도록 사기를 북돋을수 있는 말도 많이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반반 승률정도로 마무리 했지만, 그제에 비하면 훨씬 좋은 승부를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때로는 죽을걸 알면서도

[월오탱] 크루세이더 Mk.III 졸업

[월오탱] 크루세이더 Mk.III 졸업

졸업 기념으로 전차 에이스도 따게 해주는 군요... 일단 가지고 있는 경전차가 다 저티어여서 고수 만날 일이 없었던 것도 있어서 전적은 좋은데 정말 플레이하기 힘들군요 경전차는...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돌진해야 한다는 것... 어떤 의미에서는 적의 탄막을 돌파하는 스릴넘치는 플레이기에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지금 나이에 하기에는 귀찮다는... 여하튼 전적은 여전히 하위권... 요동치는 나날입니다... 그래도 요 몇일은 쥐꼬리만큼 상승중.... ps.차고의 배경이 왠지 어색해 보입니다... 이글루스 가든 - W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