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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12월 종영작 Review] K RETURN OF KINGS](https://img.zoomtrend.com/2016/01/11/b0042765_56932f6ba5d1f.jpg)
[12월 종영작 Review] K RETURN OF KINGS
12월 종영작 종합 감상... 이번에는 K 2기인 K RETURN OF KINGS의 종합 감상을 올려봅니다. K RETURN OF KINGS ©GoRA GoHands/K-project 제작사GoHands장르판타지, 액션물감독스즈키 신고COPPELION시리즈 구성GoRA 성우나미가와 다이스케, 코마츠 미카코, 호리에 유이, 오노 다이스케, 사토 사토미, 미야노 마모루, 후쿠야마 쥰, 사와시로 미유키, 스기타 토모카즈, 사쿠라이 타카히로, 카지 유우키, 오키츠 카즈유키, 쿠기미야 리에 등 연출 / 각본8 게이같지만 멋진 작품이였습니다 (...) 안나가 새로운 붉은 왕이 되고녹색 왕을 중심으로 한 JUNGLE이 새로운 악역으로

K - Return of Kings - #13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KK RETURN OF KINGS #13 Kings 결자해지 인 걸까요? 모든 것은 원래 있어야 할 모습으로 돌아간 듯, 깔끔히 마무리된 한 화 였답니다. 망령도... 유약하기만 했던 시작의 왕도... 과연 유카리의 진심은 무엇이었을까요? 아마 가장 성장한 캐릭터는 쿠로가 아닐까 싶기도... 이 아저씨는 정말 존재감이... 이 쪽도 말씀이죠!? 처음에 살짝 늘어지는 페이스가 아닌가 우려도 했지만, 정말 깔끔하게 잘 마무리되었네요. 작품 안의 등장인물들도 나름 만족스러운 결말을 맞은 것 같고요. 한 분기 즐겁게 잘 봤답니다. 곧 완결 작품 감상기에서 다시 한

K - Return of Kings - #12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KK RETURN OF KINGS #12 Knuckle bump 따지고보면... 몸이 죽은 녀석과 정신이 죽은 녀석... 그런 것(?) 둘이 모여 일을 벌렸으니 멀쩡할리가 있을까요? 난장판이 벌어진 것 같긴 한데... 이번 화는 스토리의 진행보다는 뜨거운 사나이의 우정(?)을 확인하고...자기 아니면 안된다 생각하던 청의왕에게 클랜원들의 존재를 각인 시켰다 정도 랄까...(조금 늦은 느낌이지만...) 어찌보면, 시로가 조금 부실(?)해보이긴 해도 현명한 걸지도... 나름 멋있어라! 오오!!! 나왔다 수정펀치!!! 일단, 외부의 혼란은 셉터 4의 활약으로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

K - Return of Kings - #11
안녕하세요? ※ 작품 내용 유출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지 말아주세요. KK RETURN OF KINGS #11 Kali-yuga 적을 속이기 위해서는 아군부터 속여라 였나? 그 캐릭터가 아무리 실망/화가 났기로서니 저런 사이비 종교(?)집단에 투신할만큼 현실감각이 없지는 않을텐데 싶더라니, 왠지 그럼 그렇지 싶은 한 화였다 싶네요. 오프닝 시작 전, 매우 후련한 한 마디를 던져주더군요. 밥상머리 동맹도 깨지고, 직위도 해제되고 홀가분하게 발걸음 닿는대로 마지막 생명을 불태우려는 청의왕. 지금까지 보여왔던 뭔지 모를 답답함이 풀리고 시원시원해보이는게 좋아보였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시로 일당(?)도... 일단 뭔가(?) 던지는데... 그렇지. 아주 말 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