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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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플라이 1화부터 4화까지 데이비드와 레베카를 잇는 민희
버터플라이 1화부터 4화까지 데이비드의 딸들, 레베카와 민희. 글 : 디로 토일 10시 40분에 tvN에서 볼 수 있는 아마존 프라임의 '버터플라이'는 첩보 액션의 긴장감 속에서 가족의 따듯함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다. 전직 요원과 딸, 그리고 새 가족 사이의 갈등을 다루면서 그 안에 화해와 이해의 가능성을 담아냈다. 1화부터 4화까지는 스파이물의 추격전과 음모와 함께 가족 드라마로서의 감정선을 강하게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분위기를 환기시키고 균열을 잇는 민희의 역할이 인상 깊었다. 전직 요원 데이비드는 잘 지내고 있을 거라 생각한 딸 레베카가 첩보 조직 캐디스에서 암살자로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며 그녀를 조.......

영화 어떤 살인 VIP 시사회에서
10월 28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영화 어떤 살인의 VIP 시사회가 있었다. 영화를 보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 들렀는데 7층의 시네파크에 레드카펫이 깔려 있고 취재진이 모여 있었다. 무슨 행사가 있나 보다 싶어서 살펴 보니 영화 어떤 살인의 VIP 시사회가 오늘 이곳에서 열린다고. VIP 시사회는 영화 주최사에서 연예인들을 관객으로 초청하는 자리인 만큼 포토존에 선 다양한 스타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다. 레드카펫 행사가 시작되는 예정시각은 7시 30분이었으나 실제로는 10분 늦게 시작되었다. 먼저 등장한 인물들은 이 영화의 감독과 주연배우들이었다. 좌로부터 김혁, 신현빈, 윤소이 배우, 안용훈 감독. 실물로 본 윤소이 씨는 역시나 시
![[순간포착] 스텔라 효은 "더러워지면 마음이 아파요"](https://img.zoomtrend.com/2015/08/22/d0104410_55d8192940f4a.jpg)
[순간포착] 스텔라 효은 "더러워지면 마음이 아파요"
걸그룹 스텔라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숙소와 가족 공개, 그리고 세간의 이미지에도 불구 포기하지 않고 계속 음악을 하는 이유도 인터뷰에서 털어놨다. 생존을 위해 거리로 나가고 목이 쉴 때까지 자신들의 이름을 알리기 위한 필사적임, 앞뒤로 경쟁자들이 많고 어중간한 현재 처지를 벗어나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순간포착] 스텔라 '떨려요' 옆트임에 눕기까지](https://img.zoomtrend.com/2015/07/21/d0104410_55ae35af132d1.jpg)
[순간포착] 스텔라 '떨려요' 옆트임에 눕기까지
선정성 논란의 중심인 걸그룹 스텔라가 신곡 '떨려요'로 컴백했다. 이전 곡들 못지않은 파격 안무와 아슬아슬한 판타지를 자극하는 설정까지 이번 역시 세다. 스텔라 6번째 싱글 앨범 '떨려요'는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인피니트 등의 작곡가로 알려진 프로듀싱 그룹 MonoTree 소속 작곡가 황현의 곡이다. Nu Disco 장르를 바탕으로 세련된 사운드를 추구하였으며, 랩과 메인보컬의 구분 없이 모든 멤버가 서로의 영역을 참여하는 차별화가 특징. 특히 전주부터 여러 가지 소스들이 모자이크처럼 흩어져 긴장감을 이룬 악기들은 후렴구에서 시원한 신스 사운드와 대치되며 가사의 내용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