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라이트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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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 이번 이벤트도 꽤 힘들었습니다.
나름 달린다고 달려보긴 했는데 막판 변수가 크네요. 12만위 안에 들어가면 참 좋겠는데, 결과는 나와봐야 알 듯 합니다. 그리고 또 3일후에 이벤트겠지.. 힘들다...
![[데레스테] 거의 이틀간 안했음...](https://img.zoomtrend.com/2016/06/24/d0038090_576d3f98c2481.png)
[데레스테] 거의 이틀간 안했음...
어제 아침에 포스팅 한 이후 어제 주야 플레이 안함.오늘 하루종일 플레이 안하고 이제 시작. 판강 아니었음 풀콤 못했단 소리... 췟.(처음으로 오버로드 유미가 일하는 걸 봤... 크음...) 하여간 이틀 놀았으니 이제 슬슬 해야겠네요.(접속은 했으나 플레이를 안했을 뿐입니다?)
![[데레스테] 야간 결과](https://img.zoomtrend.com/2016/06/23/d0038090_576afa828ca5f.png)
[데레스테] 야간 결과
아스카 특훈 완료. 잘하시는 분들은 많이 봤겠지만 (이글루스 데레스테P분들은 무섭습니다.) 데레스테 시작하고 처음으로 본 올퍼펙... 제가 흙손이다보니 어안이 벙벙했던 새벽. 그리고 드디어 55회만에 풀콤을 성공한 렛츠 고 해피!! 후배가 100번째 되야 성공할 거라고 약올렸는데 성공했습니다. (이 회사의 장점은 자기 취미는 취미고 일만 잘하면 그런거 신경 안쓴단 겁니다.) 현재 포인트 및 등수. 중반부 접어드는 시점에서 이정도면 나름 선전하고 있는 것 같네요... 원래 뛸 생각없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 건지는 이벤트 끝나고서...
![[데레스테] 아스카 획득](https://img.zoomtrend.com/2016/06/22/d0038090_576a9c30c2fbf.png)
[데레스테] 아스카 획득
아스카 획득했습니다. 이번 스토리보다보니 아리스와 아스카가 쿨계의 데코보코(凸凹)콤비. 중2중2한 아스카가 말을 내뱉고 좀 길게 말하면 아리스가 옆에서 투덜투덜에 태클 걸고 아스카도 발끈하고. 근데 둘이 있는 모습이 재밌네요. 카나데는 등장해서 하는 게 없습니다. 자기들이 학교 축제에서 잘 어울리지 못했다고 아리스에겐 그런 학창 생활 지내지 말라고 프레셔를 남기는 두 사람. 후미카 챙기는 건 아리스와 카나데의 몫이 된 이벤트 스토리. 이벤트 스토리는 이제 에필로그만 보면 되고, 열심히 포인트 벌이만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벤트 너무 주기가 빠르단 말을 하는 분들도 있지만 이정도면 뭐 나쁘지 않죠. 모 게임처럼 한달 1개라던가 모 게임처럼 분기 1개로 유저 멘탈을 개박살내는 수준도 아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