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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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팬 카시오페아의 복근파열 요리경연대회
전멤버 3인의 소송사태가 막을 내리자, 디씨의 동방신기 갤러리는 현재의 듀오 동방신기 팬들로 다시 채워지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이를 기념하는 겸 오픈한 ★★ 동갤 요리 경연대회! ★★ 수상부문은 금손상, 곶아상, 희대의병신상 이렇게 3개 부문이었는데요 ㅋㅋㅋ 기묘하게도 정상인은 몇 없고ㅋㅋㅋㅋㅋㅋㅋ 다들 그간 숨겨둔 똘끼를 뽐내는 대회가 되어버렸으니.... 동방신기가 듀오로 재편한 이후 동방신기 팬덤은 내적으로, 유노윤호가 머리를 기른 것이 그를 무대에서 숨기려는 SM의 음모라는둥, 유노윤호에게 태닝을 시켜 무대에서 윤호를 덜 빛나게 보이려 작당했다는 둥(;;) 그야말로 초딩도 비웃을 망상을 어른이 되어가지고 진지빨고 떠들고 (심지어는 외국어로 번역까지 해가며) 팬

오사카 _ 120423 (동방신기 교세라돔 카시오페아 투어 참관기) 3
아 참, 크레페 먹었다! 원래 이런 스위츠는 별로 안좋아하는 편인데 이건 맛있었어. 일본에 가면 스타킹을 사겠다고 생각해서 백화점에 갔는데 의외로 맘에 드는게 별로 없었음. 그래도 그냥 오긴 섭섭해서 고르다보니 어째 괴랄한 애들만 들고 오게 되더라고. 저 하늘색 스타킹은 사놓고 아직 한 번도 못 뜯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의 안나수이 스타킹도 마찬가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걸 살 때 내가 머리에 총을 맞았나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니클로 갔다가 세일할 때 들고 왔는데 한국에도 있는 거라 뭐하러 사왔는지 모르겠음. 네크라인이 좁아서 나한테 어울리지도 않아! 이건 마츠모토 키요시에서 데려온 것들임. 케이트 세일하길래 선물로 뿌리려고 여

오사카 _ 120422 (동방신기 교세라돔 카시오페아 투어 참관기)
오늘은 오사카 여행기부터. 문장에 신경 안쓰고 휙휙 갈기기 위해 음슴체로 쓰겠음. 사실 이 여행은 빠수니로써 간거였음. 올해 동방신기는 일본 투어를 했는데 비기스트가 아니라 그랬는지, 일본 주소를 대행사 주소로 써서 그런지, 외국인 이름이라 그런지 나는 줄줄히 신청에 실패했음;;; 그래서 남은건 에셈에서 하는 카시오페아 투어 참가 밖에 없었고. 원래 빠순이는 빠순이를 혐오하는 법인데다, 난 빠순이가 단체로 움직인다는 자체가 끔찍한 사람이었지만 방법이 없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빠순이가 다 같은 빠순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임. 빠순질 행태에는 백명이면 백명의 유형이 있음. 거기다 나는 원래 독고다이 빠순질을 함. 개드립과 해학과 자기 희화화에 도가 튼 신화 팬질도 그렇게 한 사람인데

한류 제로의 홍백에 숨을 죽이는 K-POP을 사랑하는 연예인들
섣달 그믐날 항례의 'NHK 홍백가합전'에 K-POP이 1조도 출전하지 않는 것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얼마전 방송된 '베스트 히트 가요제'(니혼TV 계)에도 한국 가수는 출전하지 않고 12월 5일 방송 예정인 'FNS 가요제'(후지TV 계)에서도 현 단계(11월 28일)까지 확정되지 않고 있어 출연은 없는 것이 아닐까 말해지고 있다. 이러한 사태에 많은 네티즌들은 '한류붐이란건 원래 없었다', '시작전에 끝난w', '바로 고리밀기의 증거'라고 혐한류가 연일 일어나고 있다. "한류 붐이 얼마나 있었는지라든가 언제 끝날거라고 하는 이야기는 어찌 보면 다른 것입니다만, 올해의 CD 판매를 보면 한류는 여전히 팔리고 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상반기는 톱 25를 AKB계와 쟈니즈가 독점하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