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레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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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posts8 Aug 2012 = The Bourne Legacy
스포일러라기보다는 개인적 (팬심 가득한) 감상. Jeremy Renner!!!!!!!! 를 페이스북에 대문짝만하게 박아놨더니 애들이 너도 참 징하다며. 사실 내가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는 맷 데이먼 때문이다. 십 수년 전 굿윌헌팅을 보고 맷에게 첫눈에 반했는데, 같이 나온 밴 에플렉이 훨씬 더 잘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왠지 맷에게 눈이 갔다. 프로필을 보고 새삼 또 반했고 (늘 말하지만 레나의 취향은 머리 좋은 남자), 그 후로 맷의 작품은 꼬박꼬박 챙겨봤다. 아무래도 나이에 비해 좀 올드한 취향이었는지 주변에서는 호응을 얻지 못했지만-_- (지미 키멜 얽힌 그 영상들은 보고 웃다 죽을 뻔한 것과는 별개로... 소녀의 팬심에 자그마한 생채기를 내셨지.) 제레미에게 반한 건 미션임파서블4가 처음이

본레거시 시드니 프리미어 추가 사진과 다른 방송영상
본레거시 시드니 프리미어로 분주한 배우 제레미 레너....이렇게 말하니 낯간지럽그... 프리미어 행사장에서 제레미는 즐거워보인다. 엄청 친절하고 겁나 큰 렌즈를 단 기자(?)의 카메라를 대신 든 제레미 이런 렌즈를 달면 이렇게 보이는군 ㅎ 왜 계속 카메라 들고 계신건지? ㅋ 아령삼아 운동하려고 들고 계신건가. 떨어뜨리면 기자에게 혼나용 메렁 바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아저씨야. 으이구. 시사회가서 화보를 찍었네. 아...... 팬들에게 무척이나 스윗스윗한 제레미 같이 사진도 찍음. 또 코트 입어네 ㅎㅎ여기 추우니까., 좋겠다....이 언니. 시사회 사진. 바지 핏이 이뻐서 다리 더 길어보인다 ㅎㅎ 토니감독님과 제레미감독님, 여주연 배우 없

제레미 레너 본레거시 시드니 프리미어에 오토바이 타고 등장
퇴근하고 나서 자기전에 텀블러 들어가서 시드니 프리미어 떡밥 구경해야지 했는데....내 손은 어느새 텀블러 주소를 누르고 있고........프리미어 사진 올라온거 보자마자 빵 터졌다.제레미 이 아저씨 시사회장에 오토바이 타고 등장ㅋㅋㅋㅋㅋ나 웃음 참고 싶어. 왜이리 귀여워. 이렇게 정장을 말숙하게 빼입고 준비했으면서 바이크를 타고 부릉부릉 등장얼굴이 작게 잡혀서 자세히는 볼 수 없지만 본인도 거침없이 웃고 있어. ㅎㅎ 옆통수도 동글동글하니 만지고 싶다. 부릉부릉 인터뷰 열심열심오토바이 사진 다시 봐도 웃김 ㅋㅋㅋ그저 귀엽다. 이 아저씨가본인도 기분이 좋아 입이 째짐 시드니 포토콜 사진 본레거시 주연배우 제레미 레너입니다. 그에겐 이렇게 풋내나던 시절도 있었

호주 방송에 드디어 제레미 레너가!
텀블러에 고마운 양덕언니가 올려준 제레미 레너의 호주 스케쥴 Jeremy Renner on Today FM 104.1FM ‘Kyle & Jackie O’ 8am, Tuesday 7th August Jeremy Renner on Triple M 104.9FM ‘Merrick & The Highway Patrol’ 4pm - 6pm, Tuesday 7th August Jeremy Renner & Tony Gilroy @ State Theatre, Sydney 6pm, Tuesday 7th August Jeremy Renner on Sunrise Channel 7 6am - 9am, Wednesday 8th August Jeremy Renner @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