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레너
Posts
153 posts본 레거시: 본 시리즈가 수작이었던 이유를 망각한 것일까?
본 레거시 제레미 레너,레이첼 와이즈 ,에드워드 노튼 / 토니 길로이 나의 점수 : ★★★ 액션스타라고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순둥이 맷 데이먼을 액션스타로 순식간에 등극시키고, 21세기에 걸맞는 첩보물의 정석이 되어버리고 개인적으로 나에게는 폴 그린그라스라는 감독을 각인시키게 한 본 시리즈의 새 영화가 나온다고 했을때, 그리고 그 주인공이 맷 데이먼이 아닌 제레미 레너라고 했을 때 이 영화가 어떠한 식으로 나올지가 매우 궁금했고, 걱정도 되었다. 일단은 마지막 영화였던 본 얼티메이텀이 상당히 복잡하고 지저분하게 끝을 맺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때를 만난 제레미 레너의 단독 주연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도 궁금했고, 레이첼 와이즈가 나오기도 했기 때문인데.... 이 영화는 본 아이덴티티의

미드"Time of Your Life"-제레미 레너 출연분
으아아앙 미드"Time of Your Life" 제레미가 나온 에피소드 영상을 찾았다!!! 화질은 구리지만 그러저럭 볼만한 수준인것 같다. 아직 제대로 못봤는데....살짝 본 제레미 모습은 염소 수염을 기른 상태지만 귀여워;ㅁ; 일단 링크 저장! 나중에서 편집해서 올려야징! Time of Your Life-The Time The Truth Was Told “Stand Up To Cancer”자선기금 방송 제레미 레너 캡쳐.양덕 언니들 영상...영상 좀 올려주세요;ㅁ; 캡쳐만 보니까 감질나요. 기금운동하는 중에도 귀욤귀욤 스피치 하는데 혓바닥 낼름 ㅋㅋㅋㅋㅋ이건 참 버릇인듯. 아니면 입술이 자주 마르나. 제레미 눈이 초롱초롱 혓바닥 낼름 측면 샷도~

본 레거시 - 묘하게 재밌다?
얼마 전 개봉한 '본 레거시'를 보고 왔습니다. 영화는 본 시리즈의 후속작임을 어필하듯 '본 얼티메이텀'의 마지막 장면이 연상되는 수중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물론 '제이슨 본'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이 '애런 크로스'가 수영을 하는 장면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그 장면 하나로 묘하게 기대가 커진 것 또한 사실입니다. 뉴 비기닝, 이 아닌 시리즈 4편임을 주장하는 것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아마 계속 언급할 단어가 될 듯한 '묘함'이 이 영화에는 가득합니다. '미묘함'이 아니라 그냥 묘함입니다. 도통 알 수가 없어요. 시작부터 제레미 레너가 맡은 주인공인 애런 크로스는 묘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설산의 호수에 뛰어들어 암만 봐도 보온 물통인 물건을 집어오고 그 뒤 추워 죽겠다는 듯 불의 쬐는데 그 모

본레거시 2회 감상후 (스포주의)
본레거시 2회 감상후 난 완전망했어요;ㅁ; 애런이 좋아서 하루종일 애런만 생각나는 폐해가.... 나 이러다 훼인되겠다. 책임져라. 제레미!!!뭔가 제대로 된 리뷰를 써보고 싶은데 이미 난 틀렸어.엉엉 궁디팡팡!!마르타가 애런 궁둥이 만지다가 피가 묻어나와서 애런 너 총 맞았어!! 하고 걱정스레 외치는데 그 장면에서 난 웃고 있었다.이 언니 음흉하자나. 남자 궁둥이를 만지고 ㅋㅋㅋㅋㅋ이런 꿍디꿍디라면 나도 마구 만져보고 싶었겠지. 마르타 언니 이해해요.아.....망상은 적당히 해야하는데 영화속에서 가슴 두근거리게 만들었던 sin eater장면~에릭바이어와 애런 크로스는 단순한 상하관계가 절대 아닙니다. 정말.잘못된 정보로 대원이 희생되어서 유감이라는 말을 전하기 위해,그것도 일개 일병에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