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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상영회에서 산 팜플렛 그리고 기본 제공인 토트백과 사인지

어제 상영회에서 산 팜플렛 그리고 기본 제공인 토트백과 사인지

아마도 여러가지|2013년 12월 2일

금요일 8시 40분에 버스 타고 올라가서 서울에 12시 10분에 도착해서 자고 다음날 아침에 8시 30분에 영화관 도착했는데 이미 이치방쿠지 A, B 박스는 괴멸이더군요. 저는 원래 살 생각이 없었지만 저 때문에 못 사신 같이 가신 분들에겐 죄송하네요... 표 배부 받을 때 직원분이 1등으로 결제했다고 하시던데 어째 자리는 M 관 E 열 8자리 그래도 확 나쁜 자리는 아니라서 괜찮게 봤습니다. 사인지는 원래 호무라 나왔는데 2회차 보러 오신 지인 만났는데 이 지인 분이 호무라 좋아해서 교환했는데 다 보고 나오신 후 평이 바뀌셔서 ;ㅅ; 팜플렛은 스티커부터 네타 요소가 있다고 적혀있기에 내부 사진은 생략합니다.

11월 30일 강제 정모의 그날.

11월 30일 강제 정모의 그날.

밸리가 이걸로 점령당한줄은 알지만 암튼 인증은 해야죠. 좀 늦게 출발해서 굿즈는 이미 각오 한 상태지만 아 역시 그러했습니다. 뽑기도 이미 한참전에 오링. 만약 파우치 팔면 쿄코 파우치 구해다줘~ 라는 동생의 역구매대행 의뢰를 받았지만 파우치는 없더군요. 그냥 팜플렛이나 하나 샀죠. 왜 갑자기 쿄코에 꽃힌거냐? 라고 물어보니 "오래비도 보면 암." 이라고 하데요. 전 이게 나왔습니다. 젖절하네요. 하지만 보고 난뒤엔 이걸보면 뭔가 웃을수만은 없는 기분입니다. 자리는 좀 안좋았어요. 그래도 그럭저럭 볼만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 상영회 나왔다는 진상도 없었고 (당시 제가 있던덴 그런놈 없어서 다행이었죠) 괜찮은 분위기였습니다. 다만 마지막에 다들

마마마 간단 감상 : 사랑의 대폭발

마마마 간단 감상 : 사랑의 대폭발

달밤에 파란 빔|2013년 12월 1일

무섭네요....ㅋ 역시 저 나이대의 감성은 무섭네요. 저도 저랬나 하고 왠지 몸서리치게 만드는 내용이었습니다 ㅋ 이미 한번 '완벽'하게 끝냈을 작품이 저렇게 이어지는것도 예상 못했달까. (농으로만 생각했지 정말로 그렇게 할줄은!) 제 안에서 약간 의문이 드는점은. 이 계획을 꾸민사람은 큐베인가 호무라인가. 하는 점. 아무래도 큐베일것 같지만 혹시 호무라라고 해도 말이 되는데. 아마 호무라에 대한 소문(?)은 이점때문이 아닐까......하는 망상. 하지만 저는 엔터테이먼트적으로 나쁘게 보진 않습니다 ㅋ 위에 부제에 저렇게 적어놓은것도 큐베를 의심하고있기 때문이지만. 조금 복잡한 심정입니다 ㅋ; 아래부터는 아무래도 상관없는 잡담 -이번에도 좌석이

반역을 한 방에 끝내는 법.

반역을 한 방에 끝내는 법.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3년 12월 1일

출처 :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39978620 신 神 의 총애를 가장 많이 받는 제1사제 라도 신 께서 꾸중하시면 알아서 기어야합니다. 고민해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