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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려라! 유포니엄 - 취주악 축제 (Sunrise Festival)의 실제
울려라! 유포니엄 (響け! ユーフォニアム : Sound! euphonium) 애니메이션 5화에서 선라이즈 페스티벌(Sunrise Festival)이란 고등학교 밴드부(吹奏楽部:Brass band) 축제를 소개했는데 만화보다 실제가 더 대단한 것을 우연히 알게 되어 포스팅 해 봅니다. 다른 학교 밴드부의 활약을 예상하며 어이없어 하는 아스카 부부장 겸 drum major 본 포스팅에 삽입된 울려라! 유포니엄의 장면들은 nStore의 울려라! 유포니엄동영상을 capture한 것임을 밝혀 둡니다. 릿카(立華) 고교의 모델 - 교토 타치바나 고교 (京都 橘 高等学校) 선라이즈 페스티벌에 참가한, 순서상 앞의 고등학교 밴드부인 릿카 고교 밴드부에 대해서 사파이어(미도리) 양은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마법 소녀 비비오 걱정된다.
다음에 격투대회가 열린다는데 적수들 중에 기대를 모으던 신흥 마법소녀 히나모리 아무(일명 고기....)와 우주의 대악신, 기어오는 혼돈 니알랏호텝이 끼어있음이 확인되었음. (마미머리도 씹어먹은 적 있다고...) 그러고 보니 마히로씨=미키 사야카도 나와요. (마법소녀 살리아는 덤이다! 그러고 보니 앙쥬와 힐다도?) 이런 강적들을 라이벌로 둔 비비오... 승산은 있는가?

<영앤뷰티풀> - 겨울 속 아름다움의 존재
프랑소와 오종의 를 보고 정말 완벽한 귀환이다, 그리고 들뢰즈가 좋다고 해야 할 감독은 필립 가렐이 아닌 그 인것 같다 그는 영화의 리좀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했는데. 다음 영화인 을 보니 그때의 호들갑 역시 지나친 건 아니었지 싶습니다. 전작 인더하우스가 소년의 이야기라면 이 영화는 소녀의 그 시절 말그대로 주체 못 할 할 젊음과 아름다움의 이야기 입니다. 17 이사벨 여름 그 일을 치루고 너를 어쩌면 너도 너를 모르겠다.왜 몸을 파는지. 랭보의 시를 읊어도 의미없고. 쓸쓸한 것인지 마음의 병인지 그렇다면 왜 아픈건지? 너 이유는 알고 싶은지. 자본주의에서 성을 소비하는 방식을 보여주며 문제 삼음이 아닌 오종

일본에 총본부를 둔 모에제국의 대야망은 이제 미 대통령에게까지 이르렀다!
오바마 대통령이 아니메,망가를 언급했더군요. (사진의 오바마 옆의 인물은 좀 혐짤소리 듣겠지만...) 이러다 일본쪽에서 오바마 대통령에게 선물로 적당한 만화나 애니 블루레이류를 선물로 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라든가 마도카 마기카라든가... 에바 극장판들이라든가... 오바마가 마도카 마기카를 보면 어찌 생각할지 궁금합니다. 마도복음의 전파라 해야 하나요?) 설마 이런 합성사진대로 되는 건 아니겠죠? 후덜덜... 같은 차원에서 근혜공주가 미국 방문하면 오바마가 케이팝이나 드라마 언급할까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