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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posts"사선에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랜만에 좀 오래된 영화 입니다. 게다가 UHD가 국내에 출시된 상황에서 블루레이로 간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사실 국내에서는 UHD가 이미 품절이고, 미국 아마존에서 사게 되면 한글자막이 없어서 말입니다. 비닐이 울었는데, 오래된 타이틀이라서 그렇습니다. 서플먼트에는 한글 자막이 지원 되지 않습니다.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여서 그다지 놀라운 일은 아니죠. 디스크는 차 옆에서 뛰는 동림옹 입니다. 정말 초기 소니 타이틀 내부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 되어 있습니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갑자기 고전 영화를 찾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가 바로 그런 경우죠.
"서러브레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샀습니다. 사실 그럴 수밖에 없었는것이, 아무래도 이래저래 메리트가 많이 적은 타이틀이긴 해서 말이죠. 표지는 포스터 이미지를 약간 변형해서 썼습니다. 서플먼트가 좀 있는데, 한글자막이 하나도 지원 되지 않습니다. 좀 아쉬운 일이죠. 디스크 이미지도 반복해서 썼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두 주인공 입니다. 이 영화, 솔직히 할인 안 했으면 게속 안 샀을 겁니다. 할인해서 살 기회가 있었으니 산 것이죠. 간간히 다시 보게 되긴 하는데, 3만원 정가 들이기는 아까운 영화라고나 할까요.
"머니 몬스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를 이제야 샀습니다. 사실 스틸북이 싫어서 일반판을 기다렸는데, 안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주옥로 땡겼습니다. 스틸북입니다. 중고로 사다 보니 띠지가 실종 되었습니다. 아쉬운 일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의외로 잘 만들었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영화가 아주 석 잘 만든건 아닙니다. 그래도 간간히 찾아보게 되는 영화라서 결국 샀네요.
"보헤미안 랩소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사들였습니다. 로켓맨을 먼저 사긴 했죠. 그쪽이 저는 더 마음에 들었거든요. 아웃케이스 있는 초회판 입니다. 좀 기쁘더군요. 후면은 서플먼트와 스펙 위주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전면도 프래디 머큐리가 차지 했습니다. 케이스 후면에 드디어 시놉시스가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이 정말 잘 나온 편입니다. 내부는 라이브 에이드 재현장면이네요. 뭐, 그렇습니다. 당대에 정말 괜찮은 영화중 하나였으니 안 산게 이상한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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