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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마더!] 나의 지구를 지켜줘](https://img.zoomtrend.com/2017/10/24/c0014543_59edb17e965c5.jpg)
[마더!] 나의 지구를 지켜줘
블랙 스완, 노아로 좋아하게 된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차기작으로 워낙 기대작이라 최대한 정보를 피해서 다행이었던 작품입니다. 종교적 색채가 이번에도 있지만 기독교 한정은 아니고 연출이 정말 신경을 잘 긁게 대단한데다 재기발랄한 스토리까지 너무 마음에 들어 올해의 영화 중 하나인 작품이라 생각되네요. 다만 역시나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만하며 일행은 영화는 좋지만 취향에 영 안맞는다는 평을.... ㅜㅠ 그래도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하비에르 바르뎀과 제니퍼 로렌스 팬이라면 더욱더~~ ㅜㅜ)b 묘하게 옛날 작품인 나의 지구를 지켜줘가 생각나는 ㅎㅎ 딱 하나 아쉬웠던건 일반적인걸 위해 남녀 역할이 고정되어 있다는 것 정도??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딱

마더!
포스터 이후로 평단의 호평 멘트를 포스터에 빼곡히 박아넣는 것은 이제 하나의 유행이 되었다. 역시 그러한데, 저 포스터의 멘트 중에 공감가는 것은- 1.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가장 극단적인 영화'. 이 양반이 만든 지금까지의 영화들은 관람 행위 자체가 칼로리 소모를 꽤 불러일으키는 운동과도 같았다. 이 육체적 칼로리 소모의 정점에 달해있던 영화라면, 는 정신적 칼로리 소모가 더 크다는 게 그 차이. 어쨌거나 아로노프스키 필모그래피를 통틀어서 가장 극단적인 영화인 건 맞다. 2. '제니퍼 로렌스는 탁월하다'. 말해 무엇하겠냐만, 제니퍼 로렌스의 연기는 정말이지 탁월하다. 함께 공언한 하비에르 바르뎀의 슬프고 기

마더! - 가택침입을 기반으로 미쳐버린 영화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약간의 고민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평가가 무척 나쁜 영화인데다가, 이래저래 매우 심하게 갈리는 면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여지는 지점들도 있기도 햇습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영화는 사실 많이 걱정 되는 부분들도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해당 특성으로 인해서 일단 보기로 마음 먹은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고르게 된 이유는 결국 감독인 대런 아로노프스키 때문이었습니다. 이 영화 이전에 의외로 정말 좋은 영화에 줄줄이 출연한 바 있습니다. 특히나 더 레슬러와 블랙 스완의 경우에는 어딘가 과잉인 면을 보여주면서도 매우 강렬한 인생에 관하여 제대로 표

국내 박스오피스 '범죄도시' 질주, '남한산성' 폭락
'범죄도시'의 기세가 놀랍습니다. 추석시즌에는 '남한산성'에 밀려서 2위로 출발했지만 대략 추석 시즌 일요일부터 1위를 먹으면서 상승세를 타더니 계속 그 기세를 유지하면서 결국 2주차에 1위를 차지하고 말았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5.7% 감소한 95만 2천명, 누적 367만 3천명으로 총 관객수에 있어서도 '남한산성'을 역전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304억 7천만원. 손익분기점 200만명을 훌쩍 넘어서 더블 스코어를 향해 가고 있는 중. 2위는 전주 1위였던 '남한산성'입니다. 이 영화의 흥행상태는 굉장히 기괴한 형태로 안좋은 상태에 빠져버렸습니다. 첫주에 300만명이 든 영화가 2주차부터는 절망적인 흥행부진에 빠져서 흥행실패 가능성이 높다니 이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