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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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준은 어디로 팔아쳐먹고

송승준은 어디로 팔아쳐먹고

A minor pentatonic scale|2017년 7월 13일

팩세웅 같은걸 이딴식으로 빨아주나 한해 반짝도 제대로 못하는 멸치놈에게 과분한 수식어다

범타유도는 답이 없다

그냥 야구나 볼 일|2017년 6월 11일

선발 2루수가 정훈이다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생각해야 한다

Yee게 무슨 소리야!? 또 졌어!!!

Yee게 무슨 소리야!? 또 졌어!!!

래빗하우스|2016년 5월 17일

▷ 박빙의 승부를 결정지은 삼성의 끝내기 득점 ◁ Yee게 무슨 소리야!? 또 졌어!!! 이젠 아예 끝내기 패를 했다고!!! 아이구우우우!!!! 아니 그러고도 어떻게 우승 후보라고 할 수 있어!!! 지들이 어떻게 뻔뻔하게 우승 후보라고 할 수 있어!!! 4점!? 10회말까지 가서 패했는데 그까짓 4점을 뽑은 게 뭐가 그렇게 대단해!!! 아이구 이런 이렇게 부끄러울 데가 있는가!!!! 이젠 아예 끝내기 폭투를 했다는구만!!! 그러고도 지들이 우승 후보라는 거야 지들이!!! 칰팬들은 수십수백번의 끝내기 패를 본 사람들이야!!! 호투를 펼쳤다고!? 난전을 벌였다고!? 그건 지들이 점수를 못

컴프야 2015

컴프야 2015

경당|2015년 7월 17일

모바일 야구게임의 최고봉이 아닌가 싶은 컴프야 2015. 내가 느끼는 컴프야 2015의 장점은 투수를 할 때인 것 같다. 컴프야를 2013부터 해왔고 그 덕에 다시 야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2013에 대해서 불만이라면 투수로 게임을 할 때 너무 빈약했었고 삼진도 잡기도 어렵고 해서 매번 공격만 했었고 수비는 자동진행으로 했었다. 그런데 2015는 타격이 세분화된 것인지 아슬아슬하게 체인지업으로 타이밍을 빼앗는 것도, 포심으로 빠르게 직구를 날린 후에 낙차 큰 커브와 슬라이더로 삼진을 잡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다. 덕분에 이제는 전체진행으로 해서 꼭 투수놀이를 하곤 한다. 컴프야 2013을 할 때는 한게임에 5개 잡기도 힘들었는데 이젠 5개는 기본이고 10개도 수월하며 15개도 잡는다. 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