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포스트: 45|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45 posts

윤석민 계약 내용을 보니..

< MASN>의 로크 쿠바코 기자는 13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가 윤석민과 3년 575만 달러(약 61억2000만 원)에 선발 등판 횟수에 따른 보너스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계약했다"라고 전했다.=======================================================================대충 계약 내용을 보니 2년 5.75m도 아니고 3년 5.75m면 그냥 우리는 적은 돈주고 길게 쓰고싶어요 하는 구단측 요구를 다 들어 줬다는 소린데 근데 저 계약을 받아들인걸로 봐서는 다른구단에서는 저 이상가는 오퍼가 없었다고 봐야겠네요

윤석민은 대체 어찌 되려나.

곰돌씨의 움막|2014년 2월 9일

현재까지 들리는 얘기는 썩 낙관적이진 않습니다. 여러차례 밝힌대로, 기대치 이하의 저렴한 가격이나 마이너 계약으로 진출하고 싶진 않다고 선수 본인이 얘기해 왔지만, 이번주 안에 소식이 없다면 사실상 무산 되었다고 봐야 할것 같군요. 트라이 아웃을 한 시점에서 뭔가 일이 잘 안 풀리고 있다고 생각하긴 했지만, 대부분의 구단들이 역시 가능성 보다는 안정적인 선택을 하는군요. 뭐 그만큼 시장에 마지막까지 남아 있던 매물들의 수준이 꽤 괜찮긴 했습니다. 선수 본인의 몸상태에 대해선 잘 모르겠습니다만, 2차례의 트라이아웃에서 그다지 인상적으로 보이진 않은 모양입니다. 뭐 이러다가도 어느날 밤에 떡하니 오피셜 뜨고 하는게 이 바닥이니 예단할 필요는 없지만, 슬슬 국

안녕.

안녕.

경당|2013년 11월 27일

설마 그 총검술을 하고도 냉혹한 빌리장석에게 살아남을 생각을 한 것은 아니었겠지. 장민석으로 개명까지 하고 새로 다짐을 했는지 몰라도 냉정한 빌리장석에게는 이미 늦었던 듯. 내 컴프야에서는 타율 5할 4푼 3리, 타점 113, 홈런 46, 도루 27, 출루율 .543, 장타율 1.298, OPS 1.841에 거포본능과 집중력, 직구킬러로 2014년 프로야구에서 톡톡한 활약을 해주고 있건만 현실은 이제 두산으로(-_-;) 컴프야가 업그레이드 되면 이제 장기영 넥센 카드도 거래소에서 거래 안되는 카드가 되겠구낭...(-_-;) 잘가게나. 부디 곰 무리로 가서는 잘 되길...

장기영-윤석민 트레이드

1. 넥센 팬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놀라울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트레이드. 2. 이 트레이드의 최대 장점이 뭐냐면, 넥센으로서는 손해보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거. 설령 장기영이 두산에 가서 환골 탈태해서 타율 2할 후반에 출루율을 4할대 후반을 찍고 ops를 7할 근처까지 올린다고 해도 좀 아쉬울 수는 있어도 저쯤 되면 그냥 믿을 수 없는 로또가 터진거라 그냥 포기할 수 있음. 물론 저럴 것 같지도 않지만서도. 3. 일단 장기영이 없어짐으로 인해서 나빠지는 건? 그냥 외야수 하나가 줄어듬. 현재 외야수가 이택근, 문우람, 서동욱(유틸이긴 하지만 후반기 보면 그냥 외야보는 게 나음. 내야는 정말 땜빵만 시킬 거 아니면)을 기본으로 깔고 유한준 오윤 송지만이 백업에 이성열도 일단 외야 볼 수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