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광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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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295) 10월의 중기 일상 - 포즈간츠 멈멈 개시. 대상포진 싱그릭스 접종 후기. 경희대 장기식당. 마포 장공당떡군
285~295 겨울이 벌써 왔나 날이 진짜 갑자기 추워져서 뜨끈한게 땡기죠 그렇다면 당연히 우리 엄마광주식당의 보글보글 된장찌개 국물 안 먹는 나를 완국 하게 만드는 마성의 칼칼함 뜨거운거 못 먹어서 매번 이렇게 두부를 꼭 따로 빼놔야 먹을 수 있다죠 현백 미아점 올드페리도넛 팝업 팝업 이번주까지래서 두 번이나 갔다죠 오랜만에 피스타치오 먹었는데 왤케 달아? 근데 맛있어서 두 번 먹음 코코넛 도넛 첨 먹어봤는데 완전 내취향이라 다음엔 얘도 꼭 같이 시켜서 먹기로 나의 행운의 부적 폰 링으로 쓰는 골헴소녀가 준 키링 나름 주문 제작이신데 내가 험하게 쓰는지 자꾸 부러짐 벌써 2번째 리필.... 하나는 가방에 잘 매달고 하나는.......

57~61) 한 주 일상. 미아사거리 맛집 엄마광주식당
57~61 데이터는 의미가 없군 요새 와이파이 워낙 잘 되어있어서 데이터 요금제 의미가 없군 26일이나 됐는데도 6기가 겨우 썼네 ㅋㅋㅋ 그래도 나는 3G LTE 포기 못 해 ㅎ 하늘 예쁘다 역시 갤24울트라 최신폰이라 그런지 묘한 색감이랑 구름의 디테일 잘 잡히네 너무 좋다 엄마의 화분 이 겨울에 꽃 피려고 드릉 드릉 하는 거 봐 엄마가 좋아하는 화분들 몽우리가 지면 신난듯 자랑하는 게 너무 귀엽다 진도는 제때 제때 오늘은 학과진도율만 따라잡기.. 매주 권장진도율까진 무조건 따라잡는다 내사랑 상현국수 어디가셨어요.. 개강해서 공부하고 간만에 상현국수 비빔밥 먹으러 가려했는데.... 사장님 왜 2주나 쉬세요 ㅠ.ㅠ 저 기다려요.. 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