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게 미역국을 먹고.. 우도로 출발.. 우도 숙소 먼저 도착.. 배낭이 무거우니까..ㅋㅎ 깔끔한 숙소 카페.. 짐 내려놓고 숙소 마을 산책.. 땅콩아스크림을 먹고.. 다음날 여행을 함께 해준 처음 만난 여행 동반자 직접 구운 아침 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