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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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WBC] 일본 13 : 4 대한민국

타누키의 MAGIC-BOX|2023년 3월 10일

양의지가 홈런 때릴 때만 해도 혹시나~ 했었는데... 그래도 의지형 올해는 가을 야구할 수 있는 거지?? ㅠㅠ 현실은 콜드 직전이라니 와... 투수들 제구가 너무 난리 나서 이건 뭐... 일본은 다르빗슈 이후의 투수들도 워낙 좋았고 ㅜㅜ 오타니도 김광현에게 처음엔 삼진 당했지만 그다음부턴 와... 역시 국내 야구는 치어리더가 최고~ 진짜 한동안 타고투저가 되더라도 스트라이크 존 등 이것저것 손봐야 할 듯 ㅜㅜ 제구에 극한으로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스트존이 제일 큰 문제 같은...

[관전평] 11월 8일 SSG:키움 KS 6차전 – ‘김성현 역전 결승타’ SSG, V5 달성

SSG가 전신 SK 시절을 포함해 5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SSG는 8일 문학구장에서 펼쳐진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선발 폰트의 호투와 김성현의 결승타에 힘입어 키움에 4-3으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SSG는 시리즈 전적 4승 2패로 SK 인수 후 첫 통합 우승에 성공했습니다. 전병우 악송구 실책, 2-2 동점 경기 양상은 3차전, 5차전과 흡사했습니다. 키움이 앞서갔으나 수비 실책이 빌미가 되어 역전패를 당했습니다. 1회초와 2회초 선두 타자 출루 기회를 살리지 못한 키움은 3회초 2점을 선취했습니다. 선두 타자 김혜성이 우전 안타로 출루하자 임지열이 패스트볼을 밀어쳐 선제 우월 2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3회말 키움은 실책으로 자멸했습니다. 1사 후 추신수와 최지훈의 연속

[관전평] 11월 7일 SSG:키움 KS 5차전 – ‘김강민 대타 역전 끝내기 홈런’ SSG, 1승 남았다

SSG가 구단 인수 후 첫 통합 우승까지 1승만 남았습니다. 7일 문학구장에서 펼쳐진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9회말에 터진 대타 김강민의 역전 끝내기 3점 홈런에 힘입어 SSG가 키움에 5-4로 극적으로 승리했습니다. SSG는 시리즈 전적 3승 2패로 앞서게 되었습니다. SSG가 5차전 직전에 김원형 감독의 재계약을 발표하는 등 팀 분위기를 다잡기 위해 안간힘을 쓴 결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반면 8회초 종료 시점까지 4-0으로 앞섰던 키움은 수비 불안과 불펜 붕괴가 겹쳐 다 잡은 대어를 놓쳤습니다. 키움, 4-0 리드로 승기 잡은 듯 키움 타선은 선발 김광현 공략에 성공하며 초반에 리드했습니다. 1회초 2사 2, 3루에서 김태진이 슬라이더를 받아쳐 2타점 선제 중전 적시타를 터뜨렸습니다.

[관전평] 11월 1일 SSG:키움 KS 1차전 – ‘전병우 역전 홈런 + 결승타’ 키움, 7-6 재역전승

키움의 상승세가 한국시리즈 1차전까지 이어졌습니다. 키움은 1일 문학구장에서 펼쳐진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연장 10회 혈투 끝에 SSG에 7-6 재역전승을 거뒀습니다. SSG는 우려했던 타자들의 실전 감각은 문제가 없었으나 정규 시즌 약점이었던 불펜은 물론 정규 시즌에 안정적이었던 수비까지 무너져 패했습니다. SSG, 수비 붕괴로 자멸 SSG는 2회말 2사 후 김성현의 중전 적시타, 3회말 2사 후 최정의 우중월 솔로 홈런으로 2-0으로 앞섰습니다. 더구나 최정의 홈런과 함께 선발 안우진이 손가락 물집으로 강판당해 SSG가 절대적으로 유리해지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키움은 5회초 2사 1루에서 송성문의 우전 안타 때 우익수 한유섬이 바운드된 타구의 포구에 실패하는 실책을 저질러 1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