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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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주식회사(2001)_직업윤리와 현실과의 괴리를 느끼는 직장 몬스터
2001년 12월 부모님이 잘자라고 토닥여 주고 잠이 살짝 들었나 확인하고 나가시면 벽장 속에서 유령들이 나와 나를 괴롭혀요~! 어렸을 적 누구나 어둠 속 홀로 남겨진 방안에서 별 생각 다하며 공포에 떨다가 상상해 봤음직한 스토리가 다큐처럼 펼쳐진다. 상상력 충만한 설정으로 치면 수맣은 애니메이션들 중에서 개인적으로 이 작품을 첫 손가락에 꼽는다. 시리즈보다도 한 수 위라고 생각한다.이런 허접한 글로는 표현을 못하겠고 이건 무조건 봐야만 그 탁월함을 알 수 있다. 어린 시절 부모님과 처음 떨어져서 잘 때, 처음 느껴본 어둠에 대한 공포와 부모님의 부재가 영원히 이어지면 어떻게 하나 생각해봤던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우주의 바깥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주의 끝에 가면 또 바깥이 있을

몬스터 대학교 (Monsters University.2013)
2013년에 픽사에서 댄 스캔론 감독이 만든 작품. 2001년에 나온 몬스터 주식회사의 정식 후속작이다. 내용은 몬스터 주식회사에서 나온 마이크와 설리가 거기서 일하기 전에 몬스터 주식회사의 아이 놀래키기 요원이 되는 꿈을 안고 몬스터 대학교에 입학해 서로 처음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으로부터 무려 12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후속작이 나온 것인데, 본편 내용은 전작과 이어지지 않고 오히려 그보다 더 과거의 일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래서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의 프리퀼이라고도 한다. 몬스터 주식회사에서는 마이크와 설리가 황금콤비였는데 그들의 과거를 다룬 몬스터 대학교에서는 앙숙이자 라이벌로 만났다가 베스트프렌드로 거듭난다. 아이의 방으로 통하는 문을 열고 들어가 아이를 놀

몬스터 대학교 - 틀린 것이 아니야. 다른 것이야.
극장에서 내린 지는 조금 된 몬스터 대학교를 이제야 보게 되었네요.픽사 작품을 볼 때마다 이제 모든 작품들은 토이스토리3라는 시대의 명작을 어떻게 뛰어넘을 지, 혹은 따라갈 수 있을 지로 평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걸작이 너무나 일찍 나와버린 행운/비운의 픽사.. 캐릭터를 다시 살린 프리퀄 모두 있다시피 이 작품은 몬스터 주식회사의 프리퀄입니다. 몬스터 주식회사와의 연결성은 크지 않은데, 몬스터 주식회사를 만들 때 여러 작품을 염두에 두지 않고 만들어 이번 작품은 스토리의 연결성보다는 주요한 캐릭터들을 다시 살리는 프리퀄입니다. 픽사의 연출과 그래픽은 사실상 거의 최고의 수준이기 때문에 이제 궁금한 것은 그들은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토이스토리3에서 보여준 만남과
![[몬스터 대학교] 아쉬운 후속편](https://img.zoomtrend.com/2013/09/26/c0014543_5243ba7a0e657.jpg)
[몬스터 대학교] 아쉬운 후속편
개인적으로 몬스터 주식회사는 당시 그래픽도 그렇고 스토리도 꽤 잘나와 신선하고 재밌었던 작품인데 후속편으로 나온 몬스터 대학교는....좀 아쉽네요. 물론 평타는 한다고 보지만 아무래도 1편 때문에 기대가 있었는지 ㅠㅠ 몬스터 주식회사 주인공의 대학시절~하면 딱 떠오를만한 아이디어를 잘 구현시켜놓긴 했습니다. 더 나올만한건 없긴 하지만 그러면 또 아쉬운게 사람인지라.. 무난해서 아쉬운 후속편이었네요. 컨셉아트 ㅋ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몬스터 주식회사에서도 나오지만 유명인의 아들이라 거만한 설리반과 무섭지는 않아도 꿈을 가진 마이크는 역시나 그렇듯 초반엔 성격차로 싸웁니다. 뭐 그래도 여차저차~해서 다른 동료들과 도전하는 그림은 왕도 그대로~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