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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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보니 새벽 4시야...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5만원어치 부스터 뜯어제끼고 들창코랑 안토디나스 뽑은 덕분에 법사 슈팅덱 제대로 짜서 파고 있습니다. 들창코로 도발용 프렌드실드 소환! 안토디나스로 무한 화염구를 빵야빵야! 겜 자체는 투기장쪽 돌리는게 밸런싱이 어느정도 잡히는지라 그나마 좀 무난하게 플레이가 가능한 듯. 덱 운용이 익숙해지면 유저간 배틀에도 도전해보고 해야... 현시점에선 가장 큰 문제가 도발계열 유닛으로 필드 도배 해 버리면 광역기가 어느정도 준비되지 않는한은 해결방법이 안보인다는 거 정도? 뭐 클베니까 그러려니 해야... 상용화 되고 밸런싱 끝나면 무난하게 할 수 있는 게임으로 뽑혀 나올 듯. 이게 PC방 서비스로 하루에 하나씩 고급부스터 준다거나 하면 진짜 PC

하스스톤 베타키 하앍...
똥컴일때는 군심베타키도 안오더니 컴바꾸고 신청하니 베타키를 보내준다. 'ㅅ' 국내 클베 시작하기전부터 트위치에서 양키들하는거 보면서 대리만족을 하도해서 그런지 정작 베타키가 오고나서는 설치하고 몇시간 돌려본게 전부. 연습모드로 마법사만 10렙 찍고 사냥꾼으로 도전해보는데... 기본덱이라 그런건지 내머리가 딸려서 그런건지 사냥꾼 vs. 사냥꾼을 해도 ai를 못이김. ai랑 나랑 같은 덱인 것 같은데 그냥 카드 나오는 운빨에 달린건가. 인공지능한테 2~3번 지고나서 빡종... -_-;;; 일단 전직업부터 열어보고 지갑을 열지 말지 정해야겠다. 카드게임이지만 타격감이 대단하다. 방송으로 보는 것과 실제로 하는 것은 확실히 차이가 있다. 상대방을 이겼을때나
![[게임] 요즘 하스스톤만 하고 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10/15/d0012659_525c17ad503ee.jpg)
[게임] 요즘 하스스톤만 하고 있습니다.
요즘 하스스톤만 하게 되네요. 투기장은 그랜드 마스터 달성 했구요. 총 레벨은 그냥 저냥 잘 올랐네요. 골드는 현질 한건 아니고 그냥 퀘하고 투기장 열심히 하다보면 쌓이네요. 하스스톤도 주말에 열심히 달렸더니 점점 지루해지네요.

하스스톤 :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일단 가볍다. 너무 과하다 싶을정도로 가벼운 TCG, 아니 CCG. 게임 자체의 느낌은 매더개 보다는 유희왕과 가까운 기분이겠는데, 가능한한 모든걸 다 쳐냈다. 방어 턴의 개념이 없으며 그나마 있다면 비밀카드 정도. 속전속결로 공격을 주고받다가 끝이 난다. 랜드를 세트하는것도 과감하게 빼버리고 그냥 매턴 마나풀이 증가하며, 최대 10까지 증가한다. 덱별 최대 카드 수도 30장이 고작이다. 그렇기에 한 카드는 여타 게임처럼 4장이 아닌 2장밖에 덱에 넣을수 없다. 카드 게임 초보가 느낄만한 '복잡함'은 가능한한 모두 내쳐버리고 캐주얼을 잡았다. 곳곳에서 '카드겜에 관심도 없었는데 재밌네요'하는 소리가 속출하고 있는듯. 그렇다고 해서 전략과 콤보까지 내치진 않았다. 와우의 기본 직업을 기반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