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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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스스톤 > 이런 대전도 가능하긴 하네?
요즘 하스스톤에서 승률이 낮게나옵니다. 덱 완성도에서 완전히 밀리는 것을 느끼고요. 그래도 전설카드가 없어 - 지름이 부족해서 지는 것은 아닌 듯 싶은게, 상대가 전설을 내도 그럭저럭 막아내긴 합니다. 결국 덱 운영에서 아직도 부족하다는 증거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기억해둘만한 대전이 오늘 있었습니다. ^^; 자, 상대는 사제였고 저는 전사였습니다. 나름 열심히 머리를 굴려가며 필드를 정리하며 방어도를 축적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양쪽 모두 덱이 다 소모되어 드디어 탈진이 시작되었습니다. 덱의 모든 카드를 소모해 카드를 뽑는 순서에 영웅 데미지를 받는게 바로 탈진입니다. 턴이 지나갈수록 받는 데미지도 1씩 커지죠. 그러니까, 탈진이 시작된 턴에선 1의 데미지지만 5턴이 지나가면 5의 데미지를
![[하스스톤]고급 카드팩 대량 구매!](https://img.zoomtrend.com/2013/11/02/b0057842_52740d7bab162.jpg)
[하스스톤]고급 카드팩 대량 구매!
호갱의_증거.jpg 최근 하스스톤을 조금씩 즐기면서 어느정도 재미를 얻었기에.. 카드게임의 묘미인 부스터질을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하스스톤 방송에서도 가장 재미있는 순간이 카드깡이듯이 하스스톤을 제대로 즐겨보기 위해 소소하게 구매했습니다. 현재 클로즈 베타 서비스중일때 결제를 하는 모든 이들에게 전설 카드인 '겔빈 멕카토크'를 나눠줍니다. 간단히 말하면 트롤용 카드. 상당히 많은 팩을 까고나서 마침내 나온 전설 카드는 바로 '혈법사 탈노스' 2코짜리 전설이라니! 성능이 나쁜 카드는 아니지만 그래도 전설 오오라를 봤으면 웅장하고 좋은 전설 카드를 기대했는데 탈노스라서 다소 아쉽네요. 누구는 용이라던가 어디 레이드 보스같은거 휙휙 뽑아내던데 팩을 상당히 소모하고나서 겨우 나온 전설이

< 하스스톤 > 간단 소개?
눈보라사의 하스스톤이 현재 클베중이라 신청자 아니면 접속할 수 없지요. 접속용 베타키도 보도와 달리 여~유 있게 돌리는지 지지난 주에 신청한게 아직도 안왔습니다. (저는 마음 넓은 친구의 도움으로 베타키를 얻었습니다만) 그래서 게임 밸리에서 하스스톤을 볼 때마다 게임에 대해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오늘 지른 뉴비가 소개할까 합니다. < 하스스톤 >의 장르는 TCG로 카드를 수집하고 모은 카드로 덱을 짜서 1대 1 대전하는 방식입니다. 워, TCG라니까 고개를 흔드시는 분들도 있겠지요. 그런데 정말이지 접근성이 놀랍도록 좋습니다! 9 영웅에 각기 다른 특수능력을 부여하고 직업 카드를 이용해 차별성을 부여했죠. 그렇기에 TCG게임을 이해못하는 초보자가 '자동덱 완성

< 하스스톤 > 그래, 이렇게 호갱이 되는거지 orz
눈보라사의 하스스톤 클베를 하다가 슬슬 덱의 한계에 부딪치던 중, 결국 지르고 말았습니다요. orz 근데 1만원 7팩 까고 나니, 더 지르고 싶어지는게 참... (그만둬!) 조금만 더하면 냥꾼 개풀덱 만들 수 있는데 과연 언제까지 지르지 않고 버틸지 두근두근하고 있습니다. (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