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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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posts[게임] 슬슬 지겨워지는 하스스톤
요즘 나온 한국형 온라인 게임 따위 들어가서 해보면 역시나 노가다형 게임이라 바로 지웁니다. 그래서 마땅히 할 만한 게임들이 없으니 여전히 하스스톤만 간간히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짜고 싶은 덱이 생겨도 필요 카드가 없으니 그걸 뽑겠다고 더 이상 현질하긴 싫고 그렇다고 제작을 하기엔 가루가 어마어마하게 필요하니 무리가 따르네요. 그래서 투기장만 매일 2-3판씩 하는데 3판중에 7승 이상 2번은 하니 무한으로 투기장을 돌리긴 하네요. 하지만 역시 그 뿐 보상으로 얻는 부스터 팩에서는 필요한 카드들이 잘 나올리는 없죠. (그래도 보상으로 받은 부스터에서 전설 4장 먹은건 자랑...) 계속 투기장만 하니 이도 지겨워지네요. 빨리 다른 무언가 즐길꺼리가 나왔으면 싶지만 아마 당분간은 어렵겠죠.

하스스톤 제대로 즐기기위해서 지갑전사는 선택이 아닌 필수...
무과금으로 카드를 맞추려면 클베 초반에 대부분 플레이어가 익숙하지 않았을때 투기장 뺑뺑이를 돌았어야했다. 클베 초기에는 투기장 7승이상도 쉽게 했는데 이젠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덱도 잘짜고 멍청한 플레이도 거의 하지않는다. 고수들은 투기장만 돌아서 무한뺑뺑이가 가능한 골드수급이 가능할지 몰라도 나같은 일반인은 본전치기 하기도 힘들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7승은 곧잘했는데 이젠 5승하기도 버거워졌다. -_-; 골드를 벌기위해서는 별수없이 일반/랭겜을 돌려야되는데 기본덱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초반에 아무리 필드잡고 관리하면서 몰아쳐도 상대방이 쓰는 효율좋은 희귀/영웅/전설 카드를 이기기가 힘들어진다. 기본카드만으로는 일퀘하기가 힘든게 가장 큰 문제. 법사/사제같이 기본덱만으로도 어

< 하스스톤 > 클베라지만 너무한 밸런스
지난 주, 하스스톤에서 첫 현질을 한 후 열심히 하스스톤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한 주당 1만원만 지르자!'는 소박한(?) 계획도 세웠죠. 하지만 이번 주 월요일 뜻하지 않은 하수인이 제 애정을 부쉈습니다. 이건 정말이지 답이 없는 하수인입니다. 공격 조작만 할 수 없지 매턴 8의 데미지가 랜덤하게 들어옵니다. 그 8 데미지를 막자고 침묵을 먹이면 상대방은 8/8 유닛을 마음대로 쓸 수 있죠! 영웅의 체력이 30이니 딱 4번 맞으면 지고 마는 거고요! 무슨 덱인지 어떤 영웅을 쓰는지도 상관없이 1장의 전설 카드가 전황을 좌지우지 할 수 있습니다. 이게 무슨 밸런스인가요??? 저거만 있으면 무슨 덱이든지 이길 것 같지만, 얻자고 랜덤 도박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막상 얻어서 저걸로 이겨도
진짜 하스스톤 뜨고있다고 같이 설레발치는 판마는
노답입니다. 아주 깊은 환상 속에 빠져서 설레발을 치고 있지만 단언하건대 하스스톤이 대박을 치는 일은 있을 수 있어도 판마가 대박을 치는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음. 게임을 아예 전부 다 갈아엎고 유저도 싹 다 갈아버리지 않는한^^ 지금 판마는 신입유저 진입장벽이 정말 심각할 정도로 높아서 하스스톤 진입장벽 생각하고 들어오는 유저는 바로 광탈해버릴 정도니까. 그렇다고 진입장벽을 낮추려고 신입유저 배려 정책을 펼치면? 자기 손해보는걸 죽었다 깨어나도 싫어하는 기존 유저들이 미친듯이 반발하고 제오닉스 운영 참 자아아아알한다 이러면서 결사반대합니다. 이게 뭘 의미하냐면 지금 남아있는 유저들이 원하는건 그냥 신입유저 유입이 아니라 이미 가질거 모두 가진 자신한테 무난하게 쳐 발려줄 호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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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