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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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랭크 마스터3 달성 (~-_-)~

하스스톤 랭크 마스터3 달성 (~-_-)~

Sympathy in panic|2013년 11월 14일

지금 생각해보면 마법사로 랭크 마스터2까지 어떻게 올라왔는지 신기하다. 개풀&멀록에 너무 어이없이 지는게 짜증나서 5만원 더 질러서 카드팩을 깠다. 지금까지 하스스톤에 지른돈만 10만원... ㅡ,.ㅡ 불성부터 대격변까지 와우하면서 매달나가는 계정비외에 진영 한번 바꿀때도 돈아까워서 미칠 것 같았는데... 이깟 카드게임이 뭐라고 한달도 안되서 이렇게 지출하게 되는건지... 그냥 지갑전사한테 지면 짜증난다는게 가장 큰 이유같다. 나온건 데스윙과 괴수... -_-;;; 들창코와 알렉스트라자는 지난번에 5만원 질렀을때 나온거고 수석땜장이는 투기장돌면서 깐 카드팩으로 얻은 것으로 기억한다. 그냥 전설없이 카드팩을 까고 나온 카드와 가루만으로 필요한 희귀카드 몇개를 제

[하스스톤]다이아 달성.

[하스스톤]다이아 달성.

레이오네 얼음집|2013년 11월 11일

골드 2에 이은 2번째 벽이었던 플레티넘 3에서 며칠간 멈춰있다가 오늘 드디어 올라갔군요. 확실히 이런 계통의 게임을 많이 해봤던 사람들이 덱을 잘 짜는건지, 마구잡이 덱을 초기화시키고 북미 대회 상위권 입상자의 덱을 참조해서 없는 카드들만 약간 빼는 형식으로 변형시키니 플3까지 올라가고, 마스터 찍으신 지인의 조언에 따라 몇가지 카드를 조정하니 다이아까진 올라가는군요. 현질 거의 안하고도 이정도니...(카드팩 2개 사느냐 3천원 썼군요. 한 10개 몰아까서 전설 나오긴 했는데 나온게 무클라야...) 이쯤 되서 도적을 제외하고 각 직업을 상대할 때 느낀점이라면... 마법사: 냉기 계통의 마법 -> 화염 마법 콤보에 스트레스;; 상대가 패가 잘 나오면 아무것도 못하고 죽는 경우가 많네요;; 사제:

하스스톤 마법사로 랭크 마스터2까지...

하스스톤 마법사로 랭크 마스터2까지...

Sympathy in panic|2013년 11월 10일

고랭크로 갈수록 등장하는 엄마없는 개풀덱, 멀록덱들. 플레티넘~마스터 1단계에서 만난 모든 흑마와 냥꾼이 멀록 아니면 개풀덱이었다... ㅡ,.ㅡ; 마스터2로 올라간 순간부터 단순한 개풀&멀록이 아니라 그나마 전략적인 운영을 하는 유져가 열에 한명정도 등장했다. 플레티넘까지는 주문덱을 이용했는데... 이건 멀록&개풀에 너무 속절없이 당하고 초반 핸드가 꼬이면 전사&도적들한테도 이기기 힘들어서... 허수아비와 무기깨는 슬라임, 비밀들을 섞은 밸런스 덱을 짜봤더니 승률이 6~70프로정도 나오면서 마스터2까지 올라갈 수 있었다. 초반에는 한판 이길때마다 한단계씩 올라갔는데 마스터2로 올라간 순간부터 정말 안오른다. 패패승승승승승패패패패 이런식으로 이기고 지고 연승하다가 연패하

블리즈컨 2013 첫째날 정보 후기

블리즈컨 2013 첫째날 정보 후기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3년 11월 9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새 확장팩은 드레노어의 전쟁군주로군요. 추억팔이 지대로다...개간지나는 오크 족장들을 다시 만나볼수 있다니 헉후헉후입니다. 아무래도 와우 제작진이 확장팩 전개계획을 장기적으로 잡으면서 각 확장팩간의 스토리 연결성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개발방향을 잡은거 같습니다. 가로쉬가 탈옥해서 이 사단이 다시난건데 시간여행이라기보다는 평행세계에 가까운거 같네요. 가로쉬가 어떻게 다시 등장할지 정말 기대되는군요. 사실 스토리는 그렇다치고 스텟 압축이라던가 캐릭터 리모델링, 하우징시스템등이 제대로 구현된다는것이 더 반갑네요. 자날시절부터 만든ㄷ만든다 말만 무성하던 블리자드 도타가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라는 이름으로 드디어 공개되었네요. 롤에 비교해서 마음에 드는 점이라면 아이템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