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Posts
534 posts
요즘하는 게임
1. Clash of clans 출시된지는 꽤 오래되었는데 알고보니 수작. 처음엔 카톡 연동된 수호지를 할려했으나 초대에 각종 스팸 문자를 양성하는 카톡게임이 싫기도하고 이쪽이 원조격이라서 COC로 선택. 처음엔 무슨 이런 느긋한 게임이 있는가 했는데 의외로 느긋하게 마을을 성장시켜 약탈과 방어의 재미를 느끼게 해줘서 빠지게 된 게임. 스샷은 2600트로피 달성 기념으로 찍었던 화면인데 당시 클랜원들이 타운홀 레벨에 놀라워했다고. 하드코어로 즐기지 않으신 분은 타운홀10랩에도 2600트로피달성을 못하고 계시더라는... 전 세계 서버통합이라서 가끔 타국 마을에 상대가 안되어도 도전해보는 용기가 생기기도 하는 신기한 게임. 2.디아블로3 대격변(?) 이후로 친구 하나와 같이 파밍을 했으나 역시나 파

하스스톤 잡담
1.정식 버전이 나오니까 좋아진 것 같습니다. 하위 등급에서 전설 카드가 우르르 나오는 일 같은 게 적어진 걸 느낍니다. 등급전 500승에 보상이 걸린 탓인지 등급전도 뛸만하군요. 현재 15승에 17등급.보다시피 주력 덱이 성기사로 옮겨왔습니다. 없는 살림에 꾸리려니 이게 그나마 공격 요원이 하나씩 보태져서 괜찮더라고요. 괜찮다고는 해도 성기사 카드 중에 희귀카드만 세 장 있을 뿐, 전설은 물론 영웅 카드도 한 장 없습니다...ㅠ.ㅠ 신의 은총, 신의 격노, 축복받은 용사 - 이렇게 세 장만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살림 다 털어서 만든 "얼굴 없는 배후자"와 딱 한 장 나온 전설 카드 "들창코" - 이 두 장으로 살아가는 형편이죠. 지금 가진 카드를 다 갈아도 이세라를 못 만듭니다...ㅠ.ㅠ 그동안

하스스톤 일지 2014.03.13.
하스스톤10만 과금 완료. 총 80팩을 뜯어 전설 5개를 얻고 그 외 다수 가루를 획득.. 그 후에 더 이상 할 계획이 없는 직업인.. (이라기 보단 더 하는 것이 본인에게 짜증을 유발하는.) 법사, 성기사, 사제, 도적의 직업카드를 죄다 갈고 일반, 희귀 황금 카드 다수를 갈아서 본인이 원하는 카드들을 제작.. 결국 위의 4개 직업을 제외한 5개 직업의 9개 덱을 작성하였다.. 그중에서 5개 덱의 스샷과 인벤 덱 시뮬 링크를 적어 놓겠다. 1. raynad27 흑마 위니덱 - (워낙 유명한 덱이라 다른 분 글 링크함.) 2. 냥꾼 운영덱 -

하스스톤 일지 2014.03.09.
4일전 나온 전모드 통합 1000승 보상.이 보상으로 나온 300골과 일퀘 다 깨고 모은 100골 합쳐서 400골로 카드팩 4개를 깠었는데.. 일명 둠가드.. 황금 카드가 떠버렸다는거지. 다른 좋은 카드는 거의 없고.. 영웅카드 파멸의 예언자 하나하고 술사 무기인 황금 폭풍 도끼가 떴는데 그건 제쳐두고.. 나 자신은 본래 여러 직업군 해봤지만 하스입문 당시에 흑마에 푹 빠져 살고 있었는데.. 이래저래 전설도 나오고 레벨이 오르기 시작하면서 위니 아니면 빅덱 외에 흑마가 방법이 없다는걸 알게 되면서 좌절을 꽤 했어. 그래서 35렙 후반까지 키운 흑마를 내버려두고 드루와 냥꾼을 중심으로 하다 술사 카드 잘떠서 술사도 해보고 그랬지.. 그런데 카드팩 까서 이런놈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