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앤블루
포스트: 2|조회수: 0|PERSON
Posts
2 posts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207_크게 다를것 없는 자유부인생활, 만나고 일하고 먹고
밴쿠버 자유부인 라이프를 즐기고 있지만 딱히 전과 크게 다를 것 없는 밴쿠버에서 먹고사는 7월의 이야기- 편하게 사람들 만날수 있고 드라마를 볼 시간이 생겼다는 외에는 별다를 이유가 없는게 ;; 여기는 별다른 유흥거리가 없고 가게문도 전부 일찍 닫아서.. 뭐 밤에 나갈수 있다고 해도 할게 없어서.. 안나가요 ;; 일을 하고 있으니 어디 혼자 훌쩍 다녀오기도 쉽지 않고요. 게다가 애들없을때 골프연습해서 같이 쳐야지! 하는 결심이 무색하게 골프실력은 퇴보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실;; 한가지 새로운 사실이 있다면 동네 이사온 언니가 있는데 지금 제가 살고 있는곳과 아주 가까워서 자주 보고 있고 (봉언니와 쉘라가 친한거 비해 자.......

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_202101_뒤늦게 기록하는 겨울이야기
먹고사는이야기 12월꺼 마지막으로1월께 없더라고요?전부는 아니지만 폰에 있던거 옮겨서기록 겸 끄적여봅니다.진짜 1,2월에는 포스팅이 없....아 진짜 잘~ 쉬었다.... 이제 열심히 일해야죠 ^^쇼핑의 1월 : 많이 샀다, 벌지도 않음서#에르메스 #버라드스트릿1월에는 뭔가 돈 쓸 일이 많았어요.영끌해서 썼다... 이제 열심히 벌어야겠죠! + 오렌지박스가 갑자기 마니 올라오지만제 껀 거의 없어요~ 선물받은 것 뿐 (강조)예전에는 머 하나 받으면 언박싱하느라포스팅 1개를 꽉~~ 채워서 했는데어느 순간부터 안 하게 되더라고요.검색유입 늘리려면.. 좀 해야할까요.. ㅠ.ㅠ ;;그치만 방문자수 외에 따로 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