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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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강연이 있어요!
10월 11일 (수) 오후 3시에 춘천시청에서 저의 강연이 있습니다!!!!!!!! 시간이 오후 3시이고, 시청 안에서 하는 것이라 오시기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오실 수 있는 분들 오세요! 사전 신청 없이 그냥 오실 수 있습니다. 연예인이 사진도 찍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씀하시면 연예인 볼펜도 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춘천시청 #춘천양성평등대회 #연예인볼펜 #강연의정수

2019.4.10. (5) 음반가게에서의 뜻밖의 흥미로운 시간여행, 춘천 최대 번화가 춘천명동 /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2019 당일치기 자가용 춘천여행 (5) 음반가게에서의 뜻밖의 흥미로운 시간여행, 춘천 최대 번화가 춘천명동 . . . . . . 춘천시청 청사는 춘천 최대 번화가이기도 한 춘천명동에서 꽤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는데역시 주말에는 청사 지하 주차장이 무료로 개방되기 때문에 부담없이 주차를 할 수 있습니다.차로 주말에 춘천 가시는 분은 주차공간 걱정하지 말고 춘천시청 청사 지하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춘천 명동으로 가는 길에 발견한 한 음반 가게, '명곡사'요새 대형 서점에 붙어있는 음반가게가 아닌 이상 이렇게 음반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가게 정말 찾기 힘든데여기는 어떤 분위기일까? 라는 호기심이 들어 다 같이 한 번 들어가보기로 했습니다. 심지어 간판에서 느껴지는 서체라든가 분위

춘천 가볼만한곳, 춘천시청 강원도지사 구 관사 근대문화유산여행
창밖으로 빼꼼하게 내다본 하늘은 카메라 들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게 만들지만 열린 창으로 후~욱 들어오는 뜨거운 바람은 그 즉흥적인 생각을 마음에 고이 접어 단단히 가둬둔다. 연일 계속되는 더위가 여행을 망설이게 하지만 타고난 방랑벽은 결국 길을 나서게 한다. 얼마 전 떠난 춘천여행도 더위와 함께였다. 뜨거운 태양은 결국 춘천 지하상가로 날 밀어 넣었는데 뜻밖에도 지하상가 연결통로를 통해 춘천시청 신청사를 만날 수 있었다. 구세주 같았던 춘천 신청사의 시원함과 중정을 내려다볼 수 있는 테라스도 인상 깊었지만 춘천시청 뒤에서 근대문화유산 구 강원도지사관사를 만남으로써 춘천여행의 여행감성이 충만하게 된다. 춘천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