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우라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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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우라 양 3화, 피할 수 없는 멘붕

코토우라 양 3화, 피할 수 없는 멘붕

2화에서의 러브코미디 전개는 뭐였던거냐 ㅠㅠ 한 화마다 멘붕 터뜨릴 것 같긴 했는데 진짜 터뜨리네 야아 기분조타?? 오프닝 나오기 전부터 러브러브모드 전개에다 A파트에서도 훈훈한 전개가 이어지길래 이대로 계속 러브코미디로 갈 줄 알았으나 역시 멘붕의 아이콘인 코토우라답게(?) 여러가지 의미로 멘붕스러운 결말을 맞이한 3화였습니다.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이쯤되니 마냥 재밌다 감동스럽다 하고 끝날 문제가 아니게 됐습니다. 정말 어떻게 끝장을 볼지 궁금하네요. 어떻게 이렇게 한 주마다 다른 모습으로 멘붕을 줄 수 있는지 참으로 미치겠습니다... 물론 칭찬의 의미로. 그리고 제가 기대하는건 이대로 꺄꺄 우후후 하면서 러브모드 만발하는거긴 했지만 역시 그렇게 좋게 갈리가

2013년 1월 신작 감상 확정 목록...

2013년 1월 신작 감상 확정 목록...

지조자의 잿빛낙원|2013년 1월 23일

2013년 1월 신작 총정리 포스팅 마지막으로 제가 감상을 확정한 신작 목록을 올려봅니다. 이번 분기는... 감상하지 않았던 작품 후속작이 대거 나온데다가 푸치마스를 제외한 5분 이하 애니메이션은 면접에서 제외해서 면접 작품이 상당히 줄었네요 (...) 먼저... 기존에 감상하고 있던 작품 중에서 바쿠만 3기, 절원의 템페스트는 감상 유보로 강등하고 1월 TVA 방영에 맞춰서 감상하려고 했던 학생회의 일존 Lv.2는 감상을 포기했습니다. PSYCHO-PASS도... 11화에서 본능적으로 혐오감을 일으킬 정도의 충격을 받아서 감상을 포기할까 고려해봤지만 작품성 자체는 좋은 작품인지라 계속 감상하기로 결정했네요 (...) ◀ 최우선 감상 작품 ▶

멘붕 하니까 생각난건데

멘붕 하니까 생각난건데

이번분기 새로운 멘붕의 아이콘 코토우라양 아래 글에 썼었다시피 묘하게 이런 장면들에 끌리면서 뭔가 위험한 쪽에 눈을 뜨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예전부터 이런 장면이라거나 이런 장면이라거나 이런 장면이라거나.................. .......일단 내가 내가 본게 정확히 어떤것들이 있었는지 정확히 기억못해서 일단 이정도만 쓰지만 멘붕쪽에 끌리는건 예전부터 잠재되어 있다가 이번에 슬슬 터지려고 하나봅니다 아직 완전히 터지지는 않은것 같다는게 그나마 다행이긴 하지만 ........살려줘 멘붕 네리아리 선생님의 처방 나는 이제 끝났어(.....)

[코토우라양]이러면 안되는데

[코토우라양]이러면 안되는데

(*´д`*) 이러면 안되는데 뭔가 이상한거에 눈을 떠버릴것만 같습니다 ..........일단은 보호본능이라고 좋게 말해두도록 하죠 근데 이거 진짜 위험한데;;;; 이런 경험은 처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