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어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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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 슈퍼솔져 오픈케이스 (CAPTAIN AMERICA SUPER SOLDIER OPENCASE)(PS3)
울버린게임을 재밌게해서 예전부터 하고팠는데 미루다가 이번에 어벤져스 개봉이후에 필받아서 구입했네요 가격도 바닥을 쳐서 조만간 오를것 같기도 하고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사실 [토르: 천둥의 신]과는 달리 이번에 이야기 할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는, 포스터에 박힌 '포기를 모르는 자, 최초의 슈퍼 히어로로 깨어난다.'라는 문구 하나로 압축할만큼 스티브 로저스 = 캡틴 아메리카라는 캐릭터가 다소 구닥다리재미없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처음부터 거의 완성된 슈퍼 히어로라는 느낌이 들었지만, 그래도 생각이상으로 볼만했고 [어벤져스]의 또다른 밑바탕 역할도 나쁘지 않게 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러한 밑바탕을 까는 모습이 필요이상으로 과했다는게 다소 흠이긴했지만요. 아무튼 다음부터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와 [어벤져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세계제2차대전이 한창일때 여러 지역에서 군대를 지원했으나 선천적으로 약한 몸때문에 번번히 현역부적합 판정을 받은

어벤져스 - 우리는 영웅을 보며 꿈을 꾼다.
어벤져스 티져 영상이 나왔을 때부터 기다렸다. 싸이버 지식정보방에서 마블 히어로스가 다 나온단다. 오, 이런. 당시까지 개봉이 되지 않았던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히어로 캡틴아메리카(퍼스트 어벤져) 부터 아이언맨, 헐크, 토르, 닉 퓨리 등등 우와.. 그리고 당시 잘 몰랐던 호크아이나 블랙 위도우까지 그들이 한 영화에 나왔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이 영화에 의미는 깊다. 스파이더맨이 없다는건 너무 아쉽다. 진짜 재밌었겠지. 4월 26일 왕십리 IMAX관에서 봤다. 16000원. 아깝지 않았다. 이런 영화를 아이맥스로 안보면 무엇을 아이맥스관에서 보는가 ? 제작비 3억불이 들었다. 3억불의 영상을 보여줬나 ? 차 뒤집어 지고 건물 부셔지는 것만 해도 몇십억불은 날라간거 같은데.. 러닝타임은 약 2시간 2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