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휠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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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 W] 갈라타사라이 "새? 비행기? 아니, 박지수"

[Euro W] 갈라타사라이 "새? 비행기? 아니, 박지수"

어제는 하루 종일 이런 저런 일들이 많아서, 오전 뉴질랜드 박지현의 토코마나와 퀸스 경기와, 오후 WKBL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의 경기를 라이브로 시청할 수가 없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한 가운데, 자정 무렵이 되어서야 귀가를 했고, 샤워를 하자 마자, 마치 어린 시절 '월트 디즈니의 미키 마우스'를 기다리듯이, 커피를 마시며 갈라타사라이의 경기 속으로 Go-Go. 갈라의 터키 리그 7번째 경기 상대는 네시베 아이딘 (Nesibe Aydin), WNBA 출신 3총사인 에리카 휠러 (PG/인디애나 피버), 시드니 월러스 (G)의 가드진, 그리고 LVA 드래프티였던 188cm의 스윙맨 제이미 나르드 (Jaime Nared)가 핵심 선수이다. 제이미는 지금 박지현의.......

[WNBA] 케이틀린 클락 & 인디애나 피버 "합이 맞는다. 이제 승리만 남았다."

[WNBA] 케이틀린 클락 & 인디애나 피버 "합이 맞는다. 이제 승리만 남았다."

"A smooth sea never made a skilled sailor" - Franklin D. Roosevelt (고요한 바다는 결코 숙련된 선원을 만들 수 없다.) 개막 일주일 동안에 4연패. 그것도 컨텐더 팀들이자 디펜스 레이팅 1~2위의 코네티컷과 뉴욕 상대. 하지만 이 4번의 경기 내용을 살펴 보면, 왜 케이틀린 클락이, 여자 농구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할 천재인가를 확인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었다. 게임) 코네티컷 선 (88) @ 인디애나 피버 (84) 인디애나 피버의 백업 센터인 테미 패그벤리 (Temi Fagbenle/ 193cm)는, 2017년, 24세 때, 미네소타 링스의 3라운드 픽으로 선발되어서, 3 시즌을 버티기는 했지만, 가비지 타임용으로 뛰다가 결국 WNBA에서 방출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