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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posts모험가. 여행가. The life of a traveler
22살 때 첫 유럽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틈틈히 여행을 해왔는데 요즘 여행 블로그를 보다보니 근데 나 어디어디갔었는지도 이젠 정리가 안되서 이래서 블로그를 꾸준히 했어야했나 싶더라. 진관리도 제대로안해서 통째로 여행폴더를 지워버려 없어져버린 것도 많다는.ㅜ 남는게 사진이라는게 지나고보니 기억이 잘 안난다.. 그렇게 '이 순간을 기억하자'며 눈으로 마음으로 고이 간직하려 나만의 의식을 치뤘음에도 불구하고. 잊혀진다. 1. 영국(런던)2. 프랑스(파리)3. 독일(뮌헨)4. 스위스5. 이탈리아(로마-피렌체-피사)6. 말레이시아7. 인도(뭄바이-?-깐야꾸마리-?-델리..인도는 뭄바이에서 땅끝마을 깐야꾸마리까지갔다가 델리로 올라가는 동선이었는데 중간중간 도시가 생각이안남..나중에 뒤져보고 첨가하겠음)8. 대만
해외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출국때 확인해봐야함
해외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출국때 확인해봐야함 곧 폴란드로의 출국을 앞두고 있다. 에어비앤비로 몇달전에 예약을 해놓긴 했는데, 이게 최근에 캔슬이 되면서 멘붕이 왔다가 다시 겨우겨우 어떻게 찾아서 문제가 해결될 것 같은 느낌이긴 한. 정말 버라이어티하다. 예약을 미리 해놓는다고 해도 호스트 사정에 따라 상황이 180도 바뀔 수 있다니. 그래도 나의 폴란드 여행은 멈춰지면 안됨! 다시 또 여행의 설렘을 가져본다. 출국을 하게되면 그 전부터 미리 준비해놓는 것이 바로 해외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늘 어디 나갈때마다 내 블로그에서 확인하는 목록인데, 혹시 몰라서 다시 끌어올림을 해본다. 놓고 가는 거, 잊고 가는 거 없길 하.......

A. 젠하이져 늙은이들
관련글 목록A. 젠하이져 늙은이들 B. C. 1. 오디오파일로써 적어도 이어폰/헤드폰 영역에 있어서 제 뿌리는 독일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내 돈을 주고 구매했었던 입문기부터도 젠하이져 이어폰이었고 그 이후로도 지금까지 제 메인 리시버와 제 소리의 기준은 항상 젠하이져였으니까요. 그리고 그 많은 이어폰, 헤드폰들 중에서도 저의 올타임 레퍼런스는, 아니 저 뿐만 아니라 저를 비롯한 수많은 오디오파일들의 레퍼런스는 바로 그 유명한 HD600과 HD650일 겁니다. 2. Senneheiser HD600 혹은 Sennheiser HD650이란 이름은 이 바닥을 기웃거리기라도 했다면 절대 들어보지 않을 수가 없는 전설적인 이름입니다. 한때는 젠하이져의 지존으로써 많은
뮌헨 근교여행 아우크스부르크 시청사 대성당방문
뮌헨 근교여행 아우크스부르크 시청사 대성당방문 Munich에만 있으면 심심하니까. 사실 많이 들렀던 도시이기도 하고 그래서, 이쪽 외곽에 있는 몇몇 슈타트를 가보고 싶었다. 그 선택에 뽑힌 2곳이 있었으니. 바로 대표적으로 이름난 Ulm 이랑 Augsburg. 아우국은 분데스리가 푸쓰발 팀에 늘 보여서 평소 가보고 팠는데 저번에 드디어 그 소원을 이뤘다. 그것도 당일치기가 아닌 인터시티 호텔에서 1박 해서 편안하게 다니기. 뮌헨 근교여행으로 개인적으로 추천하고픈 곳. 진짜 가깝다. 빨간색 레기오날반 타고 몇십분도 안걸리는 것 같음.내가 이용했던 기차가 바로 이 RE다. 독일에서 가장 흔하게 보이는 열차로 비용도 그리 비싸지 않음여기.......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