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Posts
198 posts
하스스톤 : 워크래프트의 영웅들
일단 가볍다. 너무 과하다 싶을정도로 가벼운 TCG, 아니 CCG. 게임 자체의 느낌은 매더개 보다는 유희왕과 가까운 기분이겠는데, 가능한한 모든걸 다 쳐냈다. 방어 턴의 개념이 없으며 그나마 있다면 비밀카드 정도. 속전속결로 공격을 주고받다가 끝이 난다. 랜드를 세트하는것도 과감하게 빼버리고 그냥 매턴 마나풀이 증가하며, 최대 10까지 증가한다. 덱별 최대 카드 수도 30장이 고작이다. 그렇기에 한 카드는 여타 게임처럼 4장이 아닌 2장밖에 덱에 넣을수 없다. 카드 게임 초보가 느낄만한 '복잡함'은 가능한한 모두 내쳐버리고 캐주얼을 잡았다. 곳곳에서 '카드겜에 관심도 없었는데 재밌네요'하는 소리가 속출하고 있는듯. 그렇다고 해서 전략과 콤보까지 내치진 않았다. 와우의 기본 직업을 기반
하스스톤 간단하게 평
1. 아직 몇 판 안 해봤지만 어차피 MTG 해봤으면 1분 안에 할 수 있는 게임이고 게임 특징을 한번에 알 수 있을 정도로 라이트해서 간단하게 평해보겠습니다. 아직 클베이므로 그 부분은 감안해서 평하겠습니다. 2. 기본적으로 우려와는 다르게 잘 만들었습니다. 유저 친화적인 방향으로 뺄 건 과감하게 빼고 살릴 건 살려서 라이트한 게임이지만 TCG만의 재미는 죽지 않았습니다. 롤처럼 만들었다고 하면 이해가 쉽겠죠? 특히 랜드 개념을 아예 과감하게 없앤 건 호불호는 갈리지만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이 랜드라는 놈이 사람 기분 잡치게 만드는 놈이고 격차를 한없이 벌리게 만드는 터라 코스트를 공평하게 주는 건 이 게임의 방향성을 볼 때 옳다고 봅니다. 3. UX 같은

하스스톤
캐주얼하다. 진짜로. 귀찮은 기능은 쏙 빼고 가능하면 빠르고 단순하게 게임을 바꿨음. 게임 자체도 몹시 가볍기 때문에, 다른 게임 하면서 하더라도 전혀 무리가 없을듯. 한 게임 하는 요구시간도 굉장히 짧기 때문에 아이패드 판은 어디서든 무리없이 가볍게 즐길수 있을것 같다. 개인적으로 약간 구 블리자드 냄새가 나지 않나...싶은데. 추억팔이 요소도 다분. 딱히 단점을 꼽자면... 덱 에딧 부분이 너무 불편하다. 카드수가 엄청나게 늘어날텐데 한 화면에 카드 8장만 나오면... 뭐... 결과적으론 만족. 잘 뽑힌것 같다. 블리자드의 개성이 잘 드러나 있는듯 싶음. 그래도 욕은 먹겠지.

하스스톤 체험기
오랜만에 블쟈 클베에 선택받은 하스스톤!! 온라인 TCG는 예전에 판마를 이후로 접엇는데 오랜만에 하니 감회가 새롭군요. 시작하자마자 냅다 튜토리얼이랍시고 5판을 시켜주는 호쾌한 게임이네요. 근데 되게 쉽습니다. 5판만에 대충 시스템 다 이해가요. 턴제 게임에서 후턴이 불리한것을 일회용 자원카드를 넣어주는 센스에 감탄. 블쟈게임답게 깨알같은 디테일이 좋습니다. 카드게임주제에 타격감이 상쾌한것도 맘에 들고요 한판 하는데 길어야 15분이라는 것도 가볍게 한판 하기 딱 좋음. 그리고 TCG답게 카드 현질의 압박이 강하게 밀려오네요. AI도 이기는데 쩔쩔매고 있으니....대전 몇판 해봤다가 상대방들 들고나오는 카드에 기겁하고 얌전히 AI전하며 렙업중. 우왕 이김 처음 시작은 마법사로 시작하는데 저는 와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