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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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posts[영화 / 넷플릭스] 침묵 _ 2021.5.18
제법 볼만한다.민식이형 나오면 또 누구하나 죽어나갈꺼 같애서 살짝 불안불안한 느낌이 드는데새삼 민식이형 캐릭터가 세긴 세구나 싶음.류준열 역할은 굳이 류준열이 아니였어도 괜찮았을꺼 같았음. 재벌이랑 검사매수, 변호사나 뭐 그런 부정비슷한 느낌의 밸런스가 좀 안맞는 느낌인데뭐 그냥 그런 짓을 하는구나.... 정도로 알고보면 무리는 없을 듯? 반전이 약간 뻔한 느낌이 들지만 잔잔한 감동도 있고 꽤 재밌게 봤다애 키우는게 쉽지 않아
검객 (The Swordsman, 2020)
테이큰이 히트 친 이후 영화 시작하고 20분 가량 캐릭터를 보여주고 사건을 터트린 뒤 액션으로 우다다 밀어붙이는 구성의 영화들이 여럿 제작되었는데 이 영화 역시 그런 구성을 따르고 있다. 문제는 초반 20분이 상당히 지루한데다가 본격적인 액션씬이라 할만한게 영화 러닝타임 중반부를 지나야 나온다는게 문제고 그 액션씬도 기억에 남을만한 장면은 중후반부 총을 든 청군 병사들과의 다대일 전투장면(다찌마리) 정도다. 그렇다고 얼마전 개봉했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처럼 촬영이 볼만하냐면 딱히 그렇지도 않다. 그럼 뭐 드라마적 측면이 뛰어냐냐면 그것도 아니다. 인조반정과 병자호란이란 역사적 사건을 베이스로 깔았으니 조선과 청 사이의 관계, 그 사이에서 고통받는 백성을 그리는 것 까진 이해를 하겠는데 이게 너무 길
임상수 감독의 신작, "헤븐 : 행복의 나라로" 해외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예정입니다. 그리고 해외에서 초대 한 영화가 되기도 했죠. 저는 푸른빛이 도는 포스터가 더 마음에 듭니다.
신세계, 2013
갑자기 시작하게 된 위크의 종착역. 물론 그렇다고 해서 가 마냥 의 정식 리메이크인 것은 아니다. 다만 가 떠오를 수 밖에 없을 정도로 비슷한 소재와 구성을 띄고 있는 영화라서. 그리고 기본적으로 장르적인 재미가 정확한 영화잖나. 스포세계! 선빵 먼저 치자면, 역시 랑 비슷한 부분들이 많다는 것. 범죄조직 내부에 침투한 경찰측 스파이를 주인공으로 한다는 것 외에도 에서 영향을 받았겠거니- 싶은 것들이 있다. '이자성' 외에도 경찰이 골드문 내에 심어놓은 스파이가 있다는 것. 게다가 그 다른 스파이의 생김새마저 어째 의 그 인물과 비슷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