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VEL
Posts
409 posts"캡틴 아메리카 4"에 앤서니 매키가 출연을 확정 했네요.
현재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는 참 묘한 곳으로 흘러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직 팔콘 앤 윈터솔저를 못 본 상태로, 지금 이 시리즈가 향하는 곳에 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최소한 누군가 하나는 새 캡틴 아메리카가 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한데, 팔콘 앤 윈터솔저 내용상 그 과정에서 진통이 좀 있는 거 같더군요.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캡틴 아메리카 4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물론 크리스 에반스가 복귀하게 될지는 모르지만, 일단 은퇴로 그대로 밀고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일단 현재 확정된건 앤서니 매키가 그대로 출연한다는 겁니다. 팬 포스터 보면 일단 앤서니 매키가 결국 이어받는 모양세로 보이긴 하는데, 몇몇 캐릭터는 당최 정체
톰 히들스턴은 계약 연장이 계속 가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톰 히들스턴이라는 배우가 정말 좋은 배우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로키만으로 묶여 있는 것이 좀 미묘하긴 하더군요. 최근에 로키 시즌 1이 끝났고, 이 작품을 일부러 손 안 대고, 정말 열심히 스포일러 피해다니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시즌 2가 확정 되었더군요. 그리고 또 다른 작품에 출연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속편은 어째 일이 커지는 역할을 주로 맡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터널스 - 마블 세계의 근본 질문을 뒤집어 인간에게 접근하다
이 영화도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어떤 면에서 보면 마블 브랜드에서 가장 크게 다가오는 이름중 하나가 되기도 했습니다. 영화에 관련되어서 정말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는 상황이기도 하고, 동시에 이런 저런 다른 이야기도 꽤 나오는 상황이다 보니 말이죠. 물론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기도 전에 다른 문제가 좀 이 영화에 낀 상황이라는 것을 제외하면,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할 구석이 분명히 있다는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새로운 것에 대한 열망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설명을 하기 전에, 재미있는 생각이 든 잡담을 하나 하겠습니다. 이 영화는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했다가, 갑자기 사람들 머릿 속에서 잊혀지는
"이터널스" 국내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정말 많은 기대를 하게 됩니다. 솔직히 마블 감독 중에서도 가장 다른 방향으로 큰 이름이니 말입니다. 게다가 영화의 방향 역시 뭔가 묘하게 다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가오갤이 가져갔던 색도 물론 좋았습니다만, 그 색은 이제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쪽으로 가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마블에서 노마드랜드 감독이 뭘 하게 될 것인지 정말 궁금한 것도 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묘한 느낌 좋아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대로만 가주면 정말 좋겠네요. 오랜만에 광활함을 제대로 쓴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