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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posts"모비우스"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의 개봉이 그렇게 반갑게 다가오는 상황이 아닙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너무 불현듯 들어서 말입니다. 소니가 최근 스파이더맨 관련 악당들 이야기를 굴리는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이게 대체 뭐 하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놔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그렇게 미룰 필요가 있었는가 하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 봐야 제대로 판단을 할 수 있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빠보이진 않긴 합니다.
"데어 데블"이 돌아오네요.
개인적으로 넷플릭스의 데어 데블 시리즈는 참 묘하긴 합니다. 잘 만든 것은 이정 하는데, 워낙에 강하게 밀어붙이는 작품이다 보니 맘 편하게 보기에는 약간 미묘한 구석이 있어놔서 말이죠. 사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을 그냥 맘 편하게 받아들이기는 좀 미묘한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강렬한 작품이다 보니, 디즈니가 어떻게 이 작품을 끌고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결국 뭔가 하려고는 하네요. 그리고, 넷플릭스판 데어데블 역할을 했던 찰리 콕스가 그대로 돌아오기로 했습니다. 스파이더맨에 등장 했으니 나올 건 확실해 졌는데, 본작의 시점이나 방법은 아직 미확정이라곤 하네요.
"문나이트" 피쳐렛 영상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이집트 신화와 함께 정신 분열에 대한 이야기가 같이 들어가 있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요새 묘하게 마블이 중심을 못 잡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 문제는 차차 해결이 되리라 봅니다. 아직 큰 그림에 관해서는 안 가져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지점들이 약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잘 나오면 좋은거지만 말이죠. 솔직히 배우가 워낙 잘 하는 양반이다 보니 별로 걱정이 없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솔직히 이 영상 봐서는 딱 마블 표준 스타일같다는 느낌이 들긴 합니다.
"문나이트" 스틸컷 입니다.
이 시리즈도 슬슬 공개 일정을 잡고 있습니다. 안 볼 수 없는 시리즈인데, 다른 것들을 아직 손을 못 대고 있다 보니 아무래도 좀 밀리는 느낌이긴 하네요. 일단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들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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