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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9 posts"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예고편 입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관련해서는 이제는 상당히 기대를 하고 있긴 합니다. 기본적으로 이번에는 감독이 샘 레이미라는 점에서 확실히 어느 정도 보장되는 지점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샘 레이미가 어느 정도 작품에 관해서 제작사와 교류를 하며 만드는 경우에, 특히나 그게 블록버스터인 경우에는 꽤 괜찮은 결과를 여럿 낸 적이 있기 대문입니다. 물론 그 끝이 약간 애매했었고, 그 다음에 나온 오즈의 경우에는 정말 해괴했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어떤 영화가 될 것인지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대체 영화의 방향이 어디로 갈 것인지에 관해서 궁금하게 만드는 장면들이 한가득이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미지를 정말 많이 공개 하고 있습니다. 좀 당황스러울 정도로 말이죠. 솔직히 저는 돌비 시네마 스타일 포스터가 좋긴 한데, 로고가 너무 크게 박혀 있어서 좀 아쉽기도 하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 대혼돈의 멀티버스"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온갖 루머가 다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루머가 어찌 되었건, 재미만 있음 되긴 하지만 말입니다.
모비우스 - 혼파망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영화
이 영화는 솔직히 추가에 고민이 정말 많았습니다. 보고 싶은 생각이 정말 없었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계열 특수성으로 인한 지점들로 인해서 영화를 선택 하게 된 지점들이 분명히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를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이 생길 수 밖에 없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그냥 과감하게 뺄까 하다가, 일단은 살려 놓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대한 기대치가 낮은 상황이었죠. 그냥 한 번 보기나 하자 라는 생각으로 보게 된 영화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다니엘 에스피노사 감독은 참 미묘한 감독이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영화를 몇 개 만들기도 했는데, 그 좋아하는 영화 이후에는 영화가 너무 별로인 경우였기 때문입니다. 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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