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크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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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쌔신 크리드 로그 리뷰

어쌔신 크리드 로그 리뷰

자꾸 했던 말 또 하는것 같지만 어쌔신 크리드 이야기를 하려면 현재 상태를 짚고 넘어가지 않을수가 없군요. 어쌔신크리드 시리즈는 과거의 어쌔신과 현재의 어쌔신이 선구자와 애니머스를 매개로 시대를 뛰어넘고 각각의 갈등과 위기, 깨달음 등을 유기적으로 주고받으면서 평행하게 달려가는것이 플롯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이 세 요소가 이루는 "동기화"야 말로 시리즈의 핵심이었죠. 하지만 어쌔신크리드 3을 기점으로 이 구조가 완전히 바뀌어버리는데 시대를 넘나드는 "동기화" 구조에서 과거와 현실의 어쌔신들이 서로 발을 빼기 시작한 겁니다. AC3에서는 과거의 어쌔신이 큰 그림에서 벗어나 흐름에서 별 의미가 없이 유물 위치만 알려주는 존재로 전락했고 AC4에서는 현실 파트 자체가 싹

전 이제 해적왕이 되겠습니다.

전 이제 해적왕이 되겠습니다.

하는 김에 해군장교도 해보려고요. 원서는 이곳저곳에 찔러 넣어야 제맛이지! 오늘 국전에서 업어 온 어크. 원래는 3편을 구입할 생각이었는데 없더라고요. 그래서 3편과 같이 구할 것을 마음먹었던 4편이 있길래 집어 왔습니다. 집어오는 김에 옆에 있던 로그도 같이 집었고요.(;) 사실 저는 어쌔신 크리드에 해상전을 그리 기대하진 않는지라 어떨지 모르겠군요. 뭐, 이거 해보고서 진짜 바다사나이(;)로 거듭날지도 모르겠지만요. 중고 게임을 구입(사실 새거 구입하고 싶어도 안보임;)할 때는 그냥 인터넷 돌며 구했는데 최근에는 서울에 자주 가므로 국전을 이용하면 되더군요. 실제로 이번에 집어온 것도 국전이고.. 하지만 서울 올라갔다 오면 정신과 몸이 피폐해져

귀큰놈(UBI) 소프트여 나를 일본으로 보내주지 않겠는가?<스압주의>

귀큰놈(UBI) 소프트여 나를 일본으로 보내주지 않겠는가?<스압주의>

캡틴아조의 망망대해|2015년 10월 10일

어느덧 전의 글에서 거의 1여년의 시간이 흘러갔구나... 그때도 자주 하겠다는 말을 하였지만 너무도 바빠서 ㅡㅡ 이번 역시 오랜만에 남기는 이글은 일본을 가보자하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뛰어들자는 야망에 의해서다... 이번은 귀큰놈 소프트 (UBI 유비)의 팬을 인증하기 위함이렸다. 내가 참 좋아하는 게임중 하나인 어쌔신 크리드의 광팬으로 남겨본다. 일단 소프트들을 이렇게 남겨보고, 트로피,기타 한정판들,과거 일본 방문시 보았던 지금의 목적인 `2013년 UBI DAYS'의 증거를 남겨보기 위함이다. 개인적으로 광팬인 `마이클 잭슨 익스패리언스'와 `사우스 파크 진리의 막대'를 발매한것도 유비라는것도 개인적으로 매우 내게 감동을 준 메이커라 참 좋다. 개인적으로 `와치독스'를 망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