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쌔신크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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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너의 이름은' 250만명 돌파
'너의 이름은'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모아나'와 박빙의 승부가 예상되었으나 실제로는 주말 관객이 꽤 차이가 났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1.7% 감소한 74만명, 누적관객수는 248만 9천명, 누적 흥행수익 203억 3천만원. 월요일 일일 박스오피스에서도 1위를 차지하면서 250만명을 돌파한 상황. 역대 국내에 개봉 일본 애니 중에서는 2위에 해당하는 성적입니다. 1위 하울의 움직이는 성 - 301만 5천명 2위 너의 이름은 248만 9천명 3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추정 220만명 4위 벼랑 위의 포뇨 - 152만 2천명 5위 마루 밑 아리에티 -108만 4천명 300만 돌파가 가시권으로 보입니다만, 변수가 있습니다. 이번주에 개봉하

어쌔신 크리드
마이클 패스벤더 형님을 보기 위해 금요일 저녁에 신도림으로 후다닥SF버전의 다빈치코드 같은 느낌?마이클 형님이 액션을 주로 했던 배우가 아니라 그런지 액션신들이 벼락치기 공부해서 시험보는 학생의 느낌이 났다.그냥 생각 없이 보면 괜찮은 영화하지만 너무 힘이 들어간(속된 말로 겉멋 혹은 허세) 액션은 오히려 옥의 티

17.01.12 엉덩이크리드
Ass 크리드 a.k.a 엉덩이크리드; 똥망영화라는 걸 알고도 자꾸 보자는 친구를 따라서 보러 갔다. 주인공이 누군지 몰랏는데 마이클 패스벤더였다. 안타까웠다. 꽤나 분위기 있다고 생각했던 배우였는데 돈을 많이줬나? 아니면 어쌔신 크리드 게임 팬인가? 너무 좋지 않은 평만 들어서 그런지 막상 가서 영화를 봤을때는 나쁘지 않았다. 게임이 원작이라는 건 알았지만 게임은 해본적이 없어서 게임과 영화의 차이를 느끼지 못했다. 암살하는 게임이라는 건 알았는데, 현실에서 과거로 동기화 되는 특이한점을 가진 게임이라는 건 몰랐고조금 신선했다. DNA로 선조의 기억을 경험할 수 있다는 괴상망측한 테크놀로지를 개발한 여주인공도 웃기고신기하게 높은 곳에서 떨어질 걸 대비해서 허리를 잡아서 움직여주는 기계가 있다는

어쌔신 크리드 - 부족하기 짝이 없는 소재를 늘어놓기만 한 영화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일자를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큰 기대를 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만, 역시나 태생이라는 지점이 아무래도 영화를 걱정하게 만드는 면이 되어버렸습니다. 개인적로는 어느 정도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이긴느 합니다만, 그게 다는 아닐 거라는 생각도 어느 정도는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전반적으로 지켜봐야 하는 상황인 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상황 돌아가는 것은 주시해야 하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먼저 놀라게 된 것은 이 영화의 감돆이 저스틴 커젤 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이전 작품에 고나해서 그닥 할 이야기가 많은 감독은 아닙니다만, 국내에 개봉한 전작이 정말 엄청난 작품이었죠. 맥베스를 만들었는데, 정말 놀라운 작품이었던 겁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