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넥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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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넥스트 vs 팔로우
잘 만들어도 좋은 소리 못듣고 못 만들면 욕바가지 뒤집어 쓴다는 호러/슬래셔 무비. 한정된 재료를 마르고 닳도록 우리다보니 제아무리 사골이라도 다 녹아 없어질 지경이 되었기에 묻지마식 리메이크와 새로운 양념 추가가 모색되었으나 그마저도 쉽지 않은 바. 모든 재료를 한 그릇에 담은 뒤 그를 발로 차 버린 2012년의 문제작 "캐빈 인 더 우즈" 이래 다시 도전하는 두 영화가 있으니, 슬래셔의 "유아 넥스트" 그리고 호러의 "팔로우"!! 애덤 윈가드의 "유아 넥스트": 한적한 산장으로 이사한 노부부의 결혼기념일에 모인 여러 자식들과 사위 며느리들. 그러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오래묵은 상처들이 들춰지면서 만찬 식탁이 난장판으로 변하려는 찰나 난데없이 석궁 화살이 날아들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