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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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2013 INFINITE 무한대집회 참석 후기 부제 : 이 공연은 정체가 뭐냐

[공연] 2013 INFINITE 무한대집회 참석 후기 부제 : 이 공연은 정체가 뭐냐

A Day|2013년 3월 5일

시리우스와 시리우스의 유능한 친구님의 은총 덕에 다녀온 무한대집회........ 지금에서야 후기를 올리는 이유는 겨울의 끄트머리에서 안어울리게 감기에 걸려 연휴동안 나름 아파가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피니트는 보겠다고 꾸역꾸역 거길 가서 감기를 더 키워옴...그 다음날 그냥 기절함...) 그래서 얼른 겨울이 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선인장 열심히 듣고 있다. 봄에 서있는 우현아 내 살아생전에 얼굴 함 보자ㅠㅠ 감기 때문에 컨디션도 안좋고 팬미팅이란걸 처음 가봐서 어리버리깠지만 만족도는 별 오백개도 모자랄 만큼 엄청난 공연이었다. 아니....너네 이거 팬미팅이라며...? 이게 팬미팅이야 콘서트야 나는 이 공연의 정체를 모르겠숴.... 33,000원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는건 이미 이웃블로거님들이 너무나도

130301 무한대집회 (길이 주의)

130301 무한대집회 (길이 주의)

돌아다니면서 후기보면서 맞아 그랬어 그럼서 생각날때마다 추가추가한거라서 두서가 없을수도있고... 뭔가 문장이 이상할수도있어요.. 그리고 쓸데없이 길고 상세해요...죄송합니다;;;;;ㅜㅜㅜ 전날까지 참 날이 따뜻하고 좋았는데 왜 애들이 대집회하니깐 춥고 바람불고 그러는건가요ㅠㅠㅠㅠㅠ 도착해서 무한대집회 앞 판매부스를 보면서 혀를 차는것으로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회사는 가끔 이런 소소한걸 왜이렇게 하나 모르겠다싶을때가 있다.. 앙콘때는 부스가 텅텅비고 그러긴했는데... 그해여름때 경험했으면.. 굿즈 판매 부스를 좀 늘려줘야하는게 아닌가싶다... 캐셔가 딸랑 2곳이였다는 소리에 경악하고.. 야광봉 그렇게 파니 많은 팬들이 그냥 주변 잡상인들이 파는 야광봉을 사드라...왜 남좋은 일을 하는거지?

군무류 甲

이거 보고 귀여워서 쓰러졌던 기억이 새록새록...~.~ 오랜만에 추억돋네요ㅋㅋㅋㅋ 무슨 몇년 된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지긋지긋한 놀이 돌아보기 EP01-2

지긋지긋한 놀이 돌아보기 EP01-2

1화는 어떻게든 다 만들것같긴한데 2화부터 할수있을지가 걱정이네요ㅠㅠㅠ 자 이제 방데이트순간.. 저넓은 방에서 보료깔려있다고 오로지 저기에만 앉아있는 2호님 7호님.. 뭔가 이팀도 가방공개는 한것같은데 편집된건가요?? 7호님이 뭔가를 주섬주섬 내놓았는데... 이미 2호님은 관심없고 플스 겜하시는데??? 이분들의 대화의 주제는 3호님.. 7호님이 막 말까지 더듬으면서 3호님 싫어하심.. 저는 정말 3호님이였으면 정말 다시 다시..옛..힘들었을것같아요..라고 이야기하는데.. 다시 옛날상황이 나온다고하고싶으셨던가? 오늘 첨뵙는 분이라면서요~~ 예전에 야이성종이란 이름을 가지셨던 그분이신가봐요... 진짜 2호님 해맑고 핸썸한 얼굴로 독설 마구 날리시네요.. 아무리그래도 삶의 이유까지 뺏어가시다니 ㅎㅎㅎㅎ